1. 난투를 플레이한다.
2. 주간 보상을 탄다
3. 보상 초기화를 기다리며 쉬어준다.
4. 1로 돌아간다
경쟁전이나 빠른 대전은 부담되서 간단히 즐길 수 있는 아케이드의 난투 위주로 플레이 중입니다.
난투만 돌리니 부담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고, 승리를 포기하고 그냥 즐기다면 어차피 피할 수 없는 트롤 플레이 보는(하는?) 것도 재밌습니다.
렙은 이제 57이라, 경쟁전/ 빠른 대전서 기대하기 어려운 팟지(POTG) 따는 건 덤.
여러분, 스트래스 받는 경쟁전 말고 난투 하세요. 난투. ㅎㅎ
선호하는 난투 : 돌격 / 하늘에서 정의가 빗발친다
안 좋아하는 난투 : 오늘부터 군인 / 황야의 무법자 / 시마다 브라더스
싫어하는 난투 : 많은 지원 바랍니다 / 지나친 수비. 수비팀이 입구에 시메트라/ 토르비욘/ 바스티욘 포탑 도배하면 너무 일방적인 게임이 되어 버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