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금 출장이라 몸이 피곤한 상태에서
금요일 저녁에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봤습니다.
영화 절반은 자다깨다 하며 보았는데 스토리 전개에 빠진게 없습니다. ㅋㅋ
저만 그런게 아니더군요. 다른 분도 신기했다고... 자기도 절반은 자다 깨다 했는데 빠지는게 없다고...;;
토비 3부작
가필드 2부작
홀란드... 그리고 마블 유니버스 첫 스파이더맨 인데...
최근 개봉한 영화들이 워낙에 망작들이 많았던지라 볼만하다는 평이 조금은 더 많은거 같아요.
저와 같이 본 분은
원더우먼이 확실히 더 재밌다고 평했는데...
원더우먼 국내평도 호불호가 확실하더군요. 최악으로 평가하는 분도 많은 작품 ㅎㅎ
참고로 해외 그러니까
로튼토마토 기준으로는 두 영화 모두 아주 평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