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함도
호불호가 갈리는 가운데 개봉 첫주 5일 흥행 400만 돌파했습니다.
이번 여름 한국영화 중에는
군함도, 택시운전사가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미 개봉한 군함도는 이런저런 논란때문에
개봉전 예상만큼 흥행은 못할것 같지만 어느정도 수익은 올리고 있습니다.
택시운전사... 송강호 주연과 배경때문에
변호인의 완성도를 기대하는 분들이 많았을텐데...
일단 평론가의 평이 안좋은 것은 물론이고, 시사회 평도 좋지가 않더군요.
그럼에도 어느정도 흥행은 하겠지만
기대만큼 좋은 작품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번 주 개봉이니 확인하러 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