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연초가 되면 뭐든 생각 합니다. 올해는 이래야지, 올해는 뭔가 하지 말아야지...
하거나, 안하거나, 못하거나, 할수 없거나...모두 당신의 의지 입니다. 때를 놓쳣으니 올해는 걍 피우고 내년부터 끊지...
과연 내년엔 끊을수 있을까요?
당신은 그런 사람인가요?
당신으로 인하여 곁의 사람들이 즐거워 한다면 망설이지 마세요.
당신으로 말미암아 곁의 사람들이 슬퍼하고 화를 낸다면 망설이지 마세요.
그들은 또 다른 당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