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링크 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050&aid=0000044060
링크 기사를 보면 그 인사 서비스는 일본의 신칸센에서 먼저 도입한 서비스고
신칸센은 인사 서비스를 포함한 청소용역 개선 사례를 하버드 MBA에서까지 다루고 있네요.
저야 인사 서비스에 별다른 의미를 느끼지 않지만
그게 좋다고 생각하는 고객들이 있으니, 고객의 요청에 따라서 서비스를 하는건데
그분들이 일하는분들을 찾아가서 왜 나한테 인사 안하냐고 강요를 한것도 아니고
회사를 통해서 정당하게 민원 요청을 통해 해결하는 일이 왜 갑질이고 화가 날 일인지
전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여기도 보면 별 생각 없이 한겨례, 경향신문, 민주당을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분들이 참 많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어릴때는 참 좋아하던 곳인데 요즘은 기사만 읽고 잘 안오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