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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흘려봤는데 뭔가 익숙한것이 보여 자세히 보니 제 모교네요......
20년전에 저도 저와 똑같은 교복을 입었습니다. 물론 학교건물은 다시 지었지만 ㅜㅡ
3년전에 후배들과의 대화로 초대받아 간적이 있는데 변한것이 없어 보이네요 ㅎㅎㅎ
가슴팍에 3년간 지니고 다닌 저 로고를 마지막 무한도전에서 보니 애틋 합니다 그려 ㅎㅎ
p.s. 염사발은 등장하려나?
공룡은?
보드나라에는 저학교 출신이 4명이 있(었)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