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부터 자신에게 엄격하고 타인에게 관대하라.
이 한마디에 많은 내용이 내포되어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성찰의 의미가 있고
남을 용서할 줄 아는 관용의 덕이 있으며,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발전할 수 있도록 마음가짐을 일깨워주는 문구입니다.
이 문구에 공감이라도 가신다면 절반의 성공입니다.
이러한 신념으로 살아가기에는 결코 쉬운일이 아닐겁니다.
하지만, 단 한번이라도 이 문구를 되새기어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보람된 하루라고 생각합니다.
남의 잘못에 대해 용서할 줄 알며 자신의 실수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것으로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첫걸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마음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웃음 꽃이 피는 세상이 올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 또한 최근 들어 삶의 기준으로 이 문구를 되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지금 당장이라도 이 문구를 마음속으로 간직하고 싶지 않나요?
2019년 새해에는 보드나라 회원분들 만큼은 이 문구를 마음속에 새기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