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19년 아침이 밝아오네요.
올 한 해에는 '부자 되세요' '성공하세요'라는 '소유의 행복'을 바라기보다는
각자 자신의 가치에 자부심을 느끼는
'자존감의 부자'가 되는 한 해가 되셨으면 해요. ^^
전 20대, 30대를 지나오면서 늘 항상 남보다 뭔가를 하나라도 더 가지는 것
무엇 하나라도 앞서는 것이 스스로의 가치와 자존감이 높아진다 착각하며 살다보니
문득 '나는 무엇 때문에 살고 있었는지' 깊은 회의감에 빠지게 되더라구요.
타인의 시선과 비교에서 벗어나
자신의 능력과 한계, 현재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고
현재 위치에 있기까지 노력해왔던 자기 자신을 격려하고 믿는 것이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자존감의 부자'가 아닐까 해요.
황금돼지해에는 보드나라 회원분들 모두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빛나는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