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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TV프로그램을 시청하다가
큰 충격으로 다가온 한마디가 바로
"설레임"이었습니다.
그 출연자는 매일 매일 일어날 때 마다
설레인다고 하더군요.
나는 언제 설레였었지?...
설레임은 커녕,
수동적인 삶에 끌려가는 나의 모습이 먼저 떠올랐습니다.
습관처럼 또 하루가 시작되었을뿐이었던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설레어 본적이 언제인가요?
꿈과 희망이 있을때 설렘은 더 커지겠죠?
애인을 만나기전에 설레임.
새학기에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설레임.
사회 첫발을 내딛는 설레임
새해를 시작할때의 설레임
새해 첫날과 같은 설레임이 하루 뿐이 아닌,
매일 매일 설레임이 함께했으면 합니다.
2019년에는...
눈을 뜨는 매일 매일.
설레이는 하루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꿈과 희망을 품은 만큼
설레이고,
또 그 설레임을 이루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