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보드나라 회원님들, 감자나무님을 비롯한 기자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종교적인 신념이 강하다거나 미신을 극단적으로 믿지는 않지만
흔히들 말하는 삼재가 끝나는 해가 바로 2019년 기해년입니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직장을 옮겨야 했던일
전에는 아프지 않았던 곳에 병이나고 오랜 시간 고생했던일
가장 가까운 부모님의 병세가 더 깊어졌던일등등
사람이란 무언가 일이 잘 안되고 뜻하는대로 운이 풀리지 않을때 더욱 더 이런 관습에 의지하거나 믿음이 강해지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2019년 기해년이 기대가 되는 한해이기도 합니다.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지만 올해 3월부터는 원하는곳에서 다시 일을 할 수 있을거 같고
작년에 걸렸던 병은 치료과정을 거쳐 이제 거의 완치되었고
그 무었보다 다행스러운 일은 어머님께서 기력을 찾으시기 시작했다는점입니다.
2019년은 황금돼지해라고 하더군요.
무언가 풍성한 기운이 넘치는 해가 될거 같은 기대감이 커지는 해입니다.
조금씩이지만 저에게 깃들어 오는 행운같은 일이 늘어나는것처럼
보드나라 회원님과 관계자분들 모두에게도 하시는 일마다 행운이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