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가 밝아왔네요. 요즘 사회 안팎으로 젠더 이슈나 다양한 문제들이 계속해서 생겨나고
갈등도 커지고 있지만 그래도 내일은 괜찮겠지 하는 희망이 있기에 오늘도 하루를 살아가는 게 우리 소시민들의 삶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쪼록 올해에는 작년보다 웃고 행복해할 수 있는 일이 많았으면 좋겠고, 우리 모두 새해에는 모두 복 많이 받는 돼지~
통장이 빵빵해지는 돼지~ 희망이 넘치는 세상이 되기를 희망하면 돼지~ 할 수 있는 그런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