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봄에 회사 퇴사 하고,
2016년 가을에 다른 회사 이직,
2018년, 2년 다니고 회사 어려워서 퇴사 하고,
2019년, 다시 이직해서 현재 새로운 회사 다니고 있네요.
결정적으로 하던 분야(건설->스마트IOT)와 사용 언어가 바뀌어서
(VS 6.0 VC++ -> VS2017 WPF MVVM, Entity Framework, Prism, ASP.NET)
적응 중 입니다.
업무와 상황 안정되면, 자주 오도록 하겠습니다.
ps - 다행스럽게, 급여는 3년째 그대로 네요...하루벌어 하루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