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화가 난게 언제부터인지 모를 지경이네요. (저 개x같은 언론이나 기자놈이나)
저사진을 보고는 정말 서글픈 마음도 들었고요.
정작 당일은 몰랐는데 나중에 보니 나와같은 마음의 시민들이 이렇게나 많았다는 것을 알고는 뭉클했습니다. 라이브 영상을 볼때마나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