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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러가지 사정으로 주짓수를 관두고
그동안, 심폐지구력에 한계를 느껴 , 코로나시대 이만한게 없겠다 싶어
난생 처음으로 러닝을 시작했습니다.
웨이트에도 도움이되고, 나중에 주짓수를 다시 시작해도 도움이 크게될뿐더러 살도 뺄수있고 ㅎ
(참고로, 웨이트때도 유산소도 일절 안하던 사람입니다 )ㅎ
5월 13일부터 6월 12일까지 30일간 약 99.7km를 뛰었으며,
실제 운동횟수는 약 27일정도입니다.
처음기록은 2.3km / 8분 30초대/km 페이스였으며,
마지막날은 5km / 6분2초/km 였습니다.
현재는 기록을 좀 세우고싶은날은 5분 45초 ~ 6분 15초/km 페이스로 심박구간 150 ~ 165사이
회복하는날은 6분 30초대/km 심박구간 135~145 사이
미드풋으로 케이던스 180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메트로놈이용)
신발은 처음 50km 정도는 나이키 줌플라이를 사용했으며
후반부 50km는 나이키 줌플라이와 나이키 템포넥스트% 를 번갈아 사용했으며,
어제 끝판왕이라는 베이퍼플라이 넥스트%를 신고 5km 를 6분 5초에 완료했습니다.
1. 처음에는 6분30초대 찍으려면 심박이 150을 왔다갔다 했는데 지금은 135대에서 놀고있네요.
심폐지구력이 몰라보게 많이 향상됩니다.
2. 처음에는 무릎통증 발바닥, 발목통증 등으로 고생했으나,
자세 교정하고 템포넥스트 / 베이퍼플라이 넥스트로 교체하고 사라졌습니다.
3. 러닝시 신발은 무조건 비싼돈주더라도 제일좋은걸로 고르십시요.
취향에 따라 알파플라이 혹은 베이퍼플라이 넥스트% 둘중에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