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링크 1:
https://youtu.be/RkeijXVJ1Jc관련 링크 2:
https://bit.ly/3wAaZUT
폰하나에 세컨번호 별도로 만들어 두면 쓸모 많습니다
개인용과 업무용 번호 구분해서 쓰기도 하고, 모르는외부 전번 남길 떄도 쓰고 장터거래나 택배, 또 사이트가입할 때 번호요구할 떄도 씁니다
여차하면 번호 바꿔버리면 되니 편리하죠.
통신사에서 부가서비스로 신청해서 세컨번호 만들어 쓸수 있습니다
폰종류 관계없이 폰하나에 번호2개 쓰는거라 편리하고, 요금이 3,850원 합니다(SKT, 넘버플러스 부가서비스 기준)
부가서비스이어서 세컨번호로 전화걸 때는 주소록에서 바로 다이얼링안되고 *281을 앞에 붙여줘야 합니다
그리고개인용 번호와 세컨번호를 명의 달리 가져갈수 없고 메인번호 해지하면 세컨번호도 해지됩니다
아이폰이면 내장된 디지털 eSIM에 세컨번호 만들어 씁니다
국내에서도 작년 하순부턴가 esim 사용이 가능해져서 아이폰 하나에 안심번호 처럼 세컨 번호 만들어 쓰는데 요금이 2,900원 나옵니다
아이폰은 설계할 때부터 듀얼심을 전제로 하고 만들어서인지 두개 번호 쓰더라도 구분이 잘되네요
전화 리스트에서도 구분이 명확하게 되고, 콜백할 때도 상대방이 걸어온 번호를 사용하니 번호가 섞일 염려가 없습니다
그리고 서로 독립된 회선을 사용하므로 명의가 같을 필요도 없고 주소록에서 직접 다이얼링도 가능합니다
또한 유심과 esim에 통화용, 데이터용으로 구분해서 회선 사용도 가능하죠
특히 아이들이 아이폰 쓸 때 유심에 데이터쉐어링, e심통화로 회선 구성하면 통신비 확 줄어들죠
아직은 esim 듀얼심폰이 아이폰 뿐이지만 갤럭시폰에서도 esim 들어가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