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6+ , V30 , V40 거쳐 Wing 쓰고 있는 LG 단말기 사용자 입니다
LG전자 MC사업본부는 원래 해외 매각을 시도를 했습니다 이내 많은 업체들이 특허 까지 요구를 해서 빈번히 성사 되지는 못했습니다
하는수 없이 LG전자는 MC사업본부를 자진철수를 하게 됩니다 생산과 유통 마케팅만 손을 떼는 걸로 압니다
MC사업본부는 인력과 축소 후 4년간 CTO 소속하 운영 된다고 하고 추후에 모바일 연구개발 및 하면서 재진출을 한다고 하는데 아직은 불투명한 상황 입니다
소비자들은 LG 모바일 철수로 인해 벨벳2 프로나 롤러블은 소비자들만 볼수 없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