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아바타2 개봉으로
오랜만에 극장가에 손님이 많아졌습니다.
이번주중으로 천만 관객을 돌파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800만을 돌파했답니다.
30일 디즈니플러스에서 아바타 1편을 복습하고
31일 아타타 2편을 극장에서 봤습니다.
각 2시간40분, 3시간 20분 으로 6시간짜리 영화를 본 기분이었습니다.
3편은 내년말 개봉을 목표로 작업중이랍니다.
어제 기사 보니 불과 화산, 재의 민족이 나올거라는데 저는 재밌게 봐서 기대중입니다.
같이 본 친구는 1편으로 끝냈어야 했다고 ㅎ
슬램덩크 극장판이 오늘 개봉합니다.
기존 슬램덩크 내용을 모르는 이가 봐도 될 정도로 잘 만들어진 작품이라는 평입니다.
그렇다보니 오늘 조조로 관람하는 분들도 상당했다고 합니다. 지금 보고 있겠네요. ㅎ
오늘 퇴근 하고 볼 예정인데 시간 맞춰서 갈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OTT가 컨텐츠가 엄청나게 나오고 있고,
코로나 3년간 극장비용도 많이 올라서 극장 관객수가 많이 줄었지만
확실히 극장에서 보는 것과 차이가 있긴 합니다. 사실 집에서 보면 딴짓하게 되어서 집중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