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고1 되는 조카 폰으로
당근에서 14프로 256기가 중고가 85~100만 사이에 올라오길래...
그거 지켜보다가
지금 사면 남자조카라서 군대갈 때까지 쓸 거 같은데
다른거보다 C타입 충전 메리트가 클 거 같아서 15 우선으로 고려했어요.
하지만 15 128기가 새제품은 120만이나 해서
14프로 중고로 선회했었거든요. 제가 쓸거면 기능적인 면에서 이점이 많은 14프로 중고가 낫다고 봤지만...
공구란에 아이폰15 128기가 제품이
100만에 나와있길래 새벽에 주문했습니다.
새제품이 120만 정도이고 상태도 별다른 하자 얘기없이
테스트 후 재포장이라 가격 메리트는 확실했어요.
중학교 들어갈 때 사준
블랙샤크2 3년 사용했더니 깨진게 아닌데
액정이 들리고 또 카메라도 이상해지고 여튼 총체적 난국이라길래...ㅎ
오늘 발송했으니 내일 도착할테고...
잘 사용했으면 좋겠네요.
ps. 큰 조카는 오늘 수능을 봤는데 망했답니다. 허허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