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가서 영화를 자주 보는 편입니다.
극장 티켓값은 올랐는데 할인행사가 엄청나게 늘어나서
영화 보는거 좋아하는 사람은 오히려 더 저렴하게 볼 수 있게 되었어요.
시사회를 대신해 입소문내고 예매 순위에도 올리게 하려고 그런거 아닌가 싶어요.
요즘 전국에 돌비시네마가 들어서고,
아이맥스 도 최신 시설이 들어서고 있는데
부산에는 극장 매출이 별로인지 낙후된 시설 그대로 두네요. ㅁ;
cgv svip가 되어서
특별관 1만에 관람가능한데
한번도 쓴 적이 없네요.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