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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안정화단계는 아니지만 일단 부품 조립은 완성했네요.
7600x에 삼성램 5600 16G 2개,
SSD는 삼성pm9a1 1테라.
보드는 아수스 TUF 게이밍입니다.
쿨러는 어쌔신이고요.
걱정했던 메모리는 호환잘되는 것 같네요.
5200으로 인식되고 특별한 이슈없이 잘 됩니다.
가격도 제일 저렴하고 메인보드 호환목록에도 있고해서
삼성램으로 샀습니다.
문제는 오히려 7600x의 발열이네요.
미리 알고 준비는 했지만 이정도일줄 몰랐어요.
기본상태에서 씨네벤치만 돌려도 95도 바로 찍어버리네요.
전압도 1.45V 넘게 들어가고 최대 5.45G까지 찍긴하는데
온도때문에 쓰로틀링이 많이 생기네요.
PBO나 머 그런거 손댄거 없이 Auto 상태해서 했는데도 그러네요.
원래 이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듀얼타워 공랭을 썼는데도 감당이 안되네요.
해서 조사했던대로 커브옵티마이저로 언더볼팅을 좀 해 놨습니다.
십수년만에 컴퓨터 좀 업글하는데 신경써야될 게 제법 많네요.
그래도 잘 안정화돼서 또 오래 사용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