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형님네 집에 놀러 갔다가 작은방에 설치된 식물공장을 처음 보게 됐어요.
스마트팜이라고 하죠? 뉴스에서만 봤던 건데,
실제로 보니까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스마트팜이라는 단어는 많이 들어봤지만, 이렇게 가까이에서 직접 보니 감회가 새로웠어요.
스마트팜에서 가장 놀라웠던 부분이 두 가지가 있었는데요.
첫 번째는 흙이 전혀 필요 없다는 거였어요.
물로만 작물을 키운다니, 수경재배랑 양액재배라는 방식이 있다고 하는데,
둘 다 흙 없이도 잘 자란다니 정말 대단했어요.
물로만 재배하는데도 작물이 잘 자라는 걸 보니 기술의 발전이 실감 났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나노버블 기술이 적용된 수질정화 장치였어요.
이 장치 덕분에 물이 항상 깨끗하게 유지되고,
다시 쓸 수 있다고도하니까 물을 절약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물이 점점 더 소중해지는 요즘, 이렇게 물을 아끼면서도 재배할 수 있다니
나노버블이라는게 정말 훌륭한 기술이라는 생각이 들었죠.
형님 가족은 다섯 명인데,
스마트팜 덕분에 가족들이 먹을 채소뿐만 아니라
주변분들에게도 나눠줄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수확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우리 집에도 채소를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요즘 채소값이 부담스러운데,
이렇게 신선한 채소를 받으니 기분도 좋고,
스마트팜이 정말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술이 이렇게 발전하다니, 난생 첨으로 세상이 정말 좋아졌다는 생각도 들었죠.
형님네 집을 보고 나니 저도 스마트팜창업을 한번 고려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초기 비용은 좀 들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자급자족하면서
생활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았어요.
특히, 요즘처럼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는
이런 기술이 정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집에 돌아와서 계속 생각해보니,
스마트팜이 생각보다 훨씬 실용적이다라는 생각을 갖게됐구요
스마트팜창업 해볼까 고민도 되는데 단순히 장사라는 접근보다
우리집 안정적인 먹거리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맴돌아서 생각이 많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