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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2025년 1월 4일 메모

류승하

조회 : 1856
작성일 : 2025/01/04 21:18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72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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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번째 메모


오전 12시 15분에 내가 거실에서 앉는 중에 동생의 방에 있는 텔레비전이 채널뷰의 '이제 만나러 갑니다(352회)'에서 등장한 남자 진행자가 '진X씨'라고 들었다.


오전 12시 18분에 내가 거실에서 앉는 중에 동생의 방에 있는 텔레비전이 채널뷰의 '이제 만나러 갑니다(352회)'에서 등장한 처자 진행자가 'OO면', 다른 처자 진행자가 '스카이패스'라고 착각하게 들었다.


오전 12시 21분에 내가 거실에서 컴퓨터를 하는 중에 동생의 방에 있는 텔레비전이 채널뷰에서 등장한 남자 진행자가 'OO씨가'라고 들었다.


'강OO'은 1995년생 친구들과 같이 학교에 다녔으며, OO초등학교 또는 OO중학교 그리고 △△고등학교에서 졸업했던 사람입니다.




- 2번째 메모


오전의 새벽에 내가 외할머니의 방에서 자다가 초등학교에서 3층에 아이들이 있는 교실 안에서 처자 초등학생이 봤다는 꿈을 꾸고 나서 일어났다.




- 3번째 메모


내가 동생의 방에서 앉기 직전에 오후 1시 24분에 초록색의 작은 의자 위에 동생꺼 스마트폰에서 라디오 앱이 SBS에서 나오는 중년의 아줌마 진행자가 '순살하고'라고 들었고, 오후 1시 25분에 내가 앉는 중에 동생꺼 스마트폰에서 라디오 앱이 SBS에서 나오는 중년의 아줌마 진행자가 '순살을'이라고 2번이 들었다.


오후 1시 31분에 내가 엎드리고 스마트폰을 하는 중에는 동생꺼 스마트폰에서 라디오 앱이 SBS에서 나오는 광고에는 중년의 다른 아줌마 진행자가 '탄핵앗'이라고 들었다.


내가 내 스마트폰으로 Music 앱에서 'NCT DREAM - We Go Up'이라고 음악이 들은 후에는 오후 2시 5분에 동생꺼 스마트폰에서 라디오 앱이 SBS에서 나오는 남자 진행자가 'We Go Up'이라고 들은 후에는 우연의 일치라고 생각했다.


오후 2시 6분에 동생꺼 스마트폰에서 라디오 앱이 SBS에서 나오는 광고에는 변종된 목소리가 '안철수'라고 3번이 착각하게 들었다.


오후 2시 45분에 내 스마트폰으로 사진 찍는 중에는 동생의 방에 있는 동생꺼 스마트폰에서 라디오 앱이 SBS에서 나오는 처자 가수가 '화방뎃'이라고 들었다.


오후 3시 6분에는 부엌에서 핫도그를 먹은 직후에 동생이 '뉴욕 핫도그'라고 울면서 들었다.


오후 4시 28분에는 거실에서 앉는 중에 동생의 방에는 바닥에 있는 동생꺼 스마트폰에서 등장한 처자 진행자의 목소리가 '박OO'이라고 들었다.


'박OO'은 1995년생이며, OO초등학교 및 중학교 및 고등학교에서 졸업했던 사람이다.


오후 4시 33분에 거실에서 컴퓨터를 하는 중에 동생의 방에는 바닥에 있는 동생꺼 스마트폰에서 등장한 남자 진행자의 목소리가 '류XX'라고 들었다.


오후 5시 18분에 OO분식에서 3,500원짜리 페퍼로니 치즈에 들어있는 십원빵을 받기 전에 정OO OO중학교 전 체육 선생님이랑 주먹 방식으로 악수를 했다.


오후 6시가 넘은 후에는 길거리의 OOOOOO 앞에서 내가 △△△△△△ 앞에 있는 다른 친구들이 쳐다보고 나서 OOOOOO 앞에 있는 다른 친구가 내 오른쪽 손목 앞에 잠바에다가 침을 뱉었다.


결국에는 공공장소의 화장실에서 다른 친구의 침 자국에 있는 손목 앞에 잠바가 세면대에 씻고 나서 오줌을 누고 세면대에 씻은 후에는 집으로 돌아갔다.




- 4번째 메모


오후 7시 3분에는 내가 동생의 방에서 누운 중에 텔레비전이 KBS1의 뉴스가 나오는 처자 진행자가 '징역은'이라고 들었다.


오후 8시 46분에 부엌에서 내가 있는데, 동생의 방에 있는 동생꺼 검은색 스마트폰에서 라디오 앱이 부르는 남자 가수가 '김건희가', '김건희 와 줘요'라고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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