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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나무입니다.
해당사항에 대해 미리 대처하지 못한점 사과드리며, 더욱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님에 건의는 미디텍에 그대로 전달하여 뜻을 비추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그렇게 됐군요.
>
>늦었지만 나름대로 충실한 답변 주신 것은 감사드립니다. 단 이제부터라도 다른 행사를 할 때 행사별 관리목록을 만들어 체크하면 이번 일과 같은 불상사는 막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곳의 업무 프로세스를 제가 아는 것이 없으므로 좀 주제넘은 말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앞으로 이런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하는 의견입니다. 충고라고 생각치는 말아주세요.
>
>하지만 미디테크의 태도는 정말 불쾌하군요. 사용기 참여도가 낮아서 행사를 진행시키기 곤란한 사정은 이해가 가지만 분명히 행사 조건에 참여도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고, 행사취소를 할 때 행사에 참여한 사용자들은 물론 행사를 진행하는 업체에 의견 수렴이나 사과는 커녕 제대로 된 공지사항과 연락조치마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사실은 정말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인가에 의문을 갖게 합니다.
>
>행사를 진행한 업체가 3개사였고 그렇다면 기껏해야 25만원 안쪽의 행사인데 그걸 취소할 정도라면 회사의 재정이 매우 취약하거나 수십여명의 사용자들의 신뢰보다 25만원이란 돈에 더 가치를 주는 기업이겠지요. 구멍가게라도 그정도의 행사를 할 여력은 있다고 생각하는데 제 생각이 과격한건지 모르겠습니다.
>
>이번 일로 미디테크 측의 터무니없는 일처리와 서비스정신 부재에 대해 잘 알게 되었습니다. 회사의 게시판에 올라오는 악의적인 글 때문에 여러회사들이 게시판을 운영하지 않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지만 미디테크의 경우 단순히 그 이유 때문만은 아니라 서비스를 제대로 할 수 없다는 모습으로 밖에 비춰지질 않습니다. 그곳 게시판이 있다면 그곳에 적당한 글을 올리겠지만 그럴 수가 없어서 여기에 마음을 풀어봅니다.
>
>쓰고 보니 완곡하게 한다고 했지만 역시 좋은 말은 없군요. 미디테크 담당자의 합당한 행사취소 해명을 듣고 싶지만 이쯤에서 그만두겠습니다. 혹 관계자께서 이 글을 보신다면 다음부터는 돈 몇푼에 믿음을 팔지 말고 신의로 사람들을 대하라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
>그럼 이만..
>보드나라 여러분의 노고 부탁드립니다.
>
>>늦게 답변드려 죄송합니다.
>>
>>미디테크에서 해당 행사를 하지 않기로 하였답니다.
>>
>>미디테크에서 그렇게 결정하였기로, 저희가 어떻게 해드릴 수 없다는 것에 죄송한 마음입니다.
>>
>>이 결정은 미디테크에서 하지 않기로 결정한것이라기 보다, 행사 자체를 미디테크에서 더이상 진행하지 않기로 내부적으로 정한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그동안 연락을 못받았던 것입니다.
>>
>>이 경우는 보드나라 뿐 아니라 공구와 행사가 진행된 모든 벤치마크 사이트가 전부 마찬가지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자의 한사람으로써 진심으로 사과드리는 바입니다.
>>
>>감사합니다.
>>
>>>2월 중순 미디테크의 CANNON K7T (KT266a) 공구를 했었지요.
>>>매우 저렴한 가격에 우수사용기 올린 한명에게 제품구입액을 돌려준다는 행사도 겸해서요.
>>>그래서 구입한 사람 중 한명입니다. 그 후 만족스럽지는 못했지만 제 나름대로 준비한 사용기를 올렸고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사용기 올리신 분이 적어 내심 기대도 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날이 지나도 발표가 없어서 제가 질문을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의 답변은 미디테크로부터의 지시가 없다라는 답변입니다. 그리고 5월이 된 지금 아무런 소식이 없습니다.
>>>
>>>개인적으로만 통보가 된건지 심히 궁금합니다. 미디테크의 무성의한 행사처리인지 아니면 취소가 된 것인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보드는 별 문제 없이 잘 쓰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쾌한 기분은 아닙니다.
>>>
>>>2달 넘는 기간이 지났다면 안내글이라도 올라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물의를 일으킬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속시원한 답변을 듣고 싶군요. 최소한 행사참여자로서 그 정도의 요구는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
>>>답글 기다리겠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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