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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구 정말 여러 사건사고를 몰고오는군요... 가격도 매력적인 만큼 충분히 그럴만 하지만...아쉬운것은 이번 공구가 곧 다가올 ATi신제품 출시 (8월이라죠?)에 의한 가격 하락으로 인한 사건이고 곧 타회사 제품들도 같은 전철을 밟을게 확실한데 이렇게 몰리는게 약간은 의외입니다.
베타뉴스의 경우... 확정자인줄 아셨다가 대기자로 밀리신 분들 심정은 이해가 가지만 시간상 이미 대기자로 들어갈 것을 어느정도 예측을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선의의 피해자인냥 행동하시는 일부 유저분들의 행태가 눈을 찌푸리게 만드는군요. 시간도 다 나오는데 그냥 보면 프로그램상의 오류라는게 나타나지 않나요?
그리고 이거는 절대 "판매자측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귀책 사유라는것은 피치못할 사정으로 인한 계약의 불이행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게 피치못할 사정인가요? 이미 55개로 물량은 정해져있는데 없는 물건, 그것도 베타뉴스는 단순히 중간에서 공동구매 대행을 한것밖에 없는걸 다 아심에도 불구하고 내놓으라는 심보는 좀 심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판매자측의 극명한 실수 로 인한 사고는 판매자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180만원짜리를 18만원에 잘못 표기했다고 해서 판매자는 18만원에 물건을 팔아야 할 강제이행의무는 없습니다. 얼마전에도 누가 모 쇼핑몰에서 가격이 잘못된 PDA를 구입하고 나서 쇼핑몰측이 가격표시 오류였음을 통보하자 소송을 냈는데 패소했습니다.
>어제 한 라데온 8500 공구가 프로그램 알고리즘에
>의해 신청자가 뒤바뀌는 헤프닝이 벌어지고 말았다
>
>사건의 전말은
>수량은 55개인 라데온 제품을 처음 신청한 사람이 1번
>두번째가 되어야 하는 반면에 베타뉴스에서는 마지막
>사람이 신청자 1 끝에서 두번째 사람2라는
>결국 첫번째 신청한 사람은 대기자 마지막이 되었던것
>이다
>
>이걸 모르고 신청해서 당첨 된사람들은 그런일이
>있음을 알지 못한체 그다음날 12시쯤에야 공지를 보고
>그 사실을 알고 분노 하고 있다고 한다.
>실제적으로 입금을 하고 물건을 기다린 사람도
>꽤 된다는 것
>여기서 베타의 뉴스에 입장은 어떠한가
>늦은 공지와 늦은 일처리로 인하여 신청자에서
>대기자로 밀린 사람들 그것도 자신들에 프로그램
>오류라는 잘못을 인정하지 않은체 "복구 했습니다.
>쏘리~~쏘리~~ 입금자는 환불해드릴게요~쏘리"
>
>그 사람들은 쏘리~~ 이 한마디로 일축하고
>있다.
>처음 부터 말하지만 이것은 완전히 그들에 잘못이고
>우리는 소비자의 권리를 찾아야한다고 생각 합니다.
>약관에 의하면
>이번 건의 경우 인터넷쇼핑몰 이용에 관한 법률
>중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에 해당하며
>~ "계약이행 또는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의 책임이 따릅니다~ ^^;
> 계약을 이행하던지~ 계약을 해제하려면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 얘깁니다~ ^^;
>우리 맨날 공동구매 할때 당하지 말고요 확실히 이번
>사건있을때 힘을 합쳐 소비자의 힘을 보여줍시다.(맨날
>너그럽게 봐주거나 소극적인 자세는 이제 노..~~노우~~)
>참고적으로 베타뉴스 공동구매게시판은 글이 안써지는
>이유로 홈에 공지사항 한줄 달기란을 이용해주세요
>
>베타뉴스 쇼핑몰도 불법 쇼필물이라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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