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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신경질적이라기 보다, 조금 과격한 표현을 사용했다고 보는게 맞죠. 물론 짜증이 나지않았다고는 말하지 못하겠습니다만 ㅡㅡ;;;
감자나무의 생각도 그것과 같습니다. 글 맨 끝에 언급을 했지만 극한의 상황 오버에서 견딘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정상적인 상황에서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것을 제시하는것입니다. 그말씀 백번 지당하며 감자나무도 동감합니다.
감자나무가 극한의 예를들어 논리를 폈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감자나무가 말하고 싶은것은, 그정도의 고급부품을 장착한 메인보드가 필요없는 사람이라면 그것을 사지 마라는 것이죠. 극한의 오버클럭에서 견디고, 고급부품을 채용함으로써 시스템의 안정성을 극도로 끌어올리고싶은 사람이 아니라면 그 메인보드를 살 가치가 없다는 뜻입니다.
단지, 과격한 논리로 맞받아치고 싶어 극한의 예를 든것 뿐 ㅡㅡ;;;
> 그럼 abit보드는 오버클럭하지 않는 사람은 사면 안된다인가요(그말 abit에서 보면 뭐라고 할까요?)?
> 캐퍼시터는 오버클럭이 아닌 상태에서도 터지는 경우는 얼마든지 있으며
>잘 구성된 전원부는 주변의 돌발상황에서 컴퓨터나 부품을 지켜주는 역할도 한다고 생각함니다. 그리고 그것 때문에 좋은 부품으로 구성된 것을 찾는 사람들도 있지요. 그리고 그들이 그렇게도 오버 클럭을 자신의 상품가치로 내세운다면 그들은 분명히 그것에 동반되는 하자에 대해서 a/s를 해주어야 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abit등의 회사가 오버를 내세우는 이유는 그렇한 혹독한 상황하에서 견딜 수 있다는것을 보여줌으로서 자신의 상품의 내구성을 자랑하기 위함이라고 봄니다(그러므로 저는 그들이 자신들의 상품의 내구성을 판매하는것이지 오버 클럭을 판매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확실히 오버클럭이 컴퓨터의 활용은 아님니다. 활용을 위한 전 준비 단계일 뿐입니다. 3d를 하는 사람이 오버클럭을 해서 좀더 빠르게 일처리를 할 수 있게되었다던가 게임을 좀더 브드럽게 진행 할 수 있게 되었다면 그것은 분명히 오버클럭이 잘활용된것이겟지만 단지 웹서핑하는 사람이 1g cpu를 오버 클럭을 해서 쓴다면 그것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는것인가요?
> 그런 오버 클럭에 관한 글은 그런 고성능의 머신이 필요하지만 주머니 사정이 않좋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쓰여지길 빕니다.
>
> 그리고 감자나무님의 글 상당히 신경질 적이 되어서 쓴 글처럼 보임니다. 머리좀 식히시고 다시한번 자신이 쓴글과 그 오버 클럭에 관한 글을 읽어 보시는것이 어떨런지요?(기분상하는 말이 있었다면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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