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용하고 있는 넘입니다. 이제 예전의 잔재로 남은 넘은 컴퓨터 책상밖에 없습니다.
486 살 때 구입한 넘인데 이 넘이 19인치 모니터에 빅타워 케이스를 얹어놔도 휘어질
기미조차 안보이더군요.
그럭저럭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항상 책상을 바꿔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도 총알을 모으면
이상하게 다른 부품을 업글하게 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