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란에 올라와 있는 865보드에 대한 오버테스트 결과를 보다가 문뜩 그런 생각이 들었
습니다.
적도부근에 있는 나라 국민들과 북극이나 남극과 같이 추운 곳에 있는 나라 국민들 모두에게
동일한 가격으로 CPU를 공급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닐까하고 말이죠.
추운지방 사람들은 자연환경적으로 오버클럭에 유리한 환경을 가지고 있고, 적도지방 사람들
은 기본으로만 사용하기에도 버겁지 않을까 하는 생각말입니다.
어쩌면 적도지방에 들어가는 CPU는 실클럭보다 많이 낮추어서 넘길지도 모르죠...
그나라에서 사용되는 CPU의 기본전압은 1V 정상작동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통과한 제품만
판매된다거나...등등...
상대적으로 적도지방 국가에서의 솔링 솔루션이 세계최고가 될수도 있겠군요.
암튼, 한국인이 세계 최고의 IT기술력을 가질 수 있는 자연환경적 요인은 역시 사계절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겨울엔 극한오버를...여름엔 엽기적인 쿨링시스템 개발을...^^
이상 잡생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