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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 MBC의 종전 50주년 기념 특집극 을 보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이제는 말할수있다 팀이 만든 것 같네요. 초반기에는 정 반대되는 논리를 펴서 좀 수긍하기 어려웠지만 후반기에는 결국 같은 논리를 펴는군요.
누군가에 의해서 나의 생활이, 나의 행동이, 나의 패턴이 그것도 전쟁이라는 상황때문에 바뀔 수 있다는 사실은 참 비극적인 일이라고 봅니다. 막아야지요, 어떻게 되었든간에 전쟁은 결코 용납할 수 없습니다.
다음 미국대선에서는 민주당 후보가 (미국 민주당 후보가) 당선이 되길 바라봅니다.
어쨌든, 저는 그것을 보면서, 그것이 나와 어떤 연관인지에 대해 심각히 고민해보았습니다. 짧은순간 스치고 지나간 것은, 누가 어떤이유로 전쟁이 만약에라도 나면, 그것이 죽음이 되더라도 나는 다시 내 역활에 충실하기로 말입니다.
나 자신이 떳떳해지기 위해 내발로 들어가 싸우겠습니다. 나 대신에 피흘리고 쓰러질 그 누구에게 떳떳해지기 위해서...
하얀나라, 동원 잘 갔다오셈. 당신은 GOP에서, 나는 공군 최전선에서 떳떳해져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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