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번같은 방식으로는 안했으면 좋겠네요.. 이번은 정말이지 오버클럭커들의 잔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버 반대하거나 오버에 관심없는 사람은 안오면 되는거 아닌가요?
우선 결선은 이런 방식이 어떨까요? 그냥 최고 클럭 만든는 것보다요 우선 일정 클럭을 공시
합니다. 그렇게 제시한 클럭을 모두다 맞추고 일정 테스트를 통과 해야 합니다.(너무 긴거 말고 적당한걸로 했으면 합니다^^;;)
통과 하지 못하면 탈락이구요 통과하면 다시 좀더 높은 클럭을 사회자가 제시하구요 방식은
마찬가지 입니다. 그렇게 해서 최후의 남는 사람이 승자로 결정하는 거져
참 그리고 세미나도 한다면, 업체분들의 신상품 소계등도 물론 좋지만. 그것보다
해외 유명 오버클럭커를 초청하여 인터뷰를 진행하고 오버클럭커 사이의 쟁점을 하나 선정
그에 대한 전문가를 초청하는것이 어떨런지요 정말이지 오버대회는 오버클럭커들의
잔치로 만들면 참 좋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