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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나는 몰랐었다.ㅡㅡ;;;


쿠로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6405
작성일 : 2003/08/01 14:14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4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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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친구들이 말하는 흔히 명품브랜드는 나는 베베통하고 샤널정도만 알았다..-_- 그외는 하나도 몰랐다.-_- 반면 나는 친구들이 모르는 엘자와 기가바이트와 그런건 너무나도 잘알고 있었다..

나는 친구들이 선그라스나 그런 사람을 위한 악세사리 정보를 구하면서 놀때는 나는 컴퓨터를 위한 악세서리 정보를 알아보고 다녔다..-_-;;

나는 리바이스 청바지 모델차이는 전혀 몰라도 .. 시퓨의 차이와

FBS 차이같은건 줄줄 꽤면서 살았따..-_-;;

향수는 아예 눈한번 안줬고, 어떤게 좋은지도 몰랐다..-_-

결국 친구들은 연친을 사귀면서 살지만 나는 컴퓨터를 연친으로 삼아야 했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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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clony (cyclony) cyclon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3-08-01 15:1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쩜-_-;;
저 수렁에서 좀 빠져 나올려고 노력 중-_-;; 잘 안됨..--;;
어느 정도 수행의 결과가 조금씩 엿보임 -_-;;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3-08-01 15: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는 아직도 못빠져나오고 있음.

게다가, 직업이 되니 증상이 더 심해지고 있음 ㅜㅜ
  guygun (하얀나라) /  2003-08-01 15:5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나랑 같은 병이네..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3-08-01 16:2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것도 병이였나?ㅡㅡ? 아..병이였구나.;;;
  민도령 (pooh7274) /  2003-08-01 17: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린 컴터하고 결혼 해영 ^^;

그러다 터미네이터 같은 현실이오지않을까 ㅡㅡ;
  김명환 (fusion70) /  2003-08-01 17:1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님이 아직 인연을 못만나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인연을 만난다손 치더라도 베네통, 비싼 청바지.. 이런 것들은 중요치 않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자신을 표현할 줄 아는 패션감각이 가장 중요하죠. 그런 사람을 만나게 되면 님의 사고, 생각, 관심사, 옷맵시도 바뀔겁니다. 그리고.. 앤 생기면 컴은 더이상 중요 관심사가 될 수 없답니다. 후처자리로 내려가게되죠.. 왜냐구요? 앤 있음 돈 무자게 들어가거든요.

그리고.. 베네통, 패션..썬그라스 그 것땜시 친구들이 과연 여잘 사귈 수 있었다고 생각하시나요?
  쇼탐 (kosaco) kosac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3-08-01 18: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다같이 ^^;; 가까운 병원 공동예약~ ㅎㅎ
  cyclony (cyclony) cyclon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3-08-01 18: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병 치료 가능한가요-_-;;
불치의 병 인듯 싶은데--;;
  디니 /  2003-08-01 19:0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컴에게 투자는..
미래를 위한 가치 투자가 아닐까요;;
  yoorer /  2003-08-01 19:2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끙........그래도 불치병인거 같네요...ㅠㅠㅠ
맨날 컴퓨터 앞에 앉아서 벤치마크사이트 떠돌아다니는것도..
휴........미래를 위한 가치투자라...??
  조재훈 (hndujjh) /  2003-08-01 20:4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랑 컴터 스와핑해여~
  카크 /  2003-08-01 21:2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그런현실이 암울하군요 어느샌가 몸치 옷을 입는것도 후질근해지면서 심지어 스킨이나 로션도 무관심 -_-;;

오로지 각 메이커별 제품및 성능등 또한 컴터 역사까지 달달외우는 제자신이 암울해지기까지 하더군요

저역시 컴터를 여친으로 삼아야 했습니다
제겐 남는것은 집안에 삐까 번쩍하게 자리잡고 있는 컴터 3대
세대가 네트워크화 되어 겜방화가 되어 있다는 남들 다 있는
에어콘은 없어도 무선 AP는 있고...흑;;;

  이병범 /  2003-08-01 22:5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이롤수가 .... ㅜ.ㅜ 나뿐만이 아닌 .. 흑흑 ..
이제 탈출하려 해도 탈출할수 없는 상황이 됐다는 .. ㅜ.ㅜ
여친을 사귀려해도 만나서 무었을 해야 할지 몰라 흑흑
이제 컴퓨터를 버려야 하나 ~

- 나이 꽉찬 쏠로 - 허미 ~ 울고 싶다 ㅜ.ㅜ
  그림자이야기 (ID) /  2003-08-01 23: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에 게시판 하나 만듭시다.

"애인 없어도 컴퓨터만 있으면 행복하다."



그런데, 써놓고보니 비참해지는군요. ㅡ,.ㅡ;;;
  음하하 /  2003-08-02 02:5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와이프에 귀여운 딸네미 있습니다.
컴은 국민학교 6학년때 부터 미쳐 살았는데...
저도 여자 없이는 살아도 컴 없이는 못사는 ㅡㅡ;;
다른분들은 다 제짝을 못만나서 그런듣하네요..
염장이 었습니다..
음회회
  염장2 /  2003-08-02 05: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역시 국민학교 6학년때부터 미쳤습니다만
현재 스코어 아들2, 딸1 라는... ^^
컴퓨터 관련 오프라인 모임이라도 열심히 쫓아다녀보세요.
그것 외에는 길이 없는거 같습니다.

PS. 컴퓨터 중독되면 아들 못낳는다는 말.. 아무래도 컴퓨터증독증에 빠진 사람들을 구제하려는 거짓말인듯 싶습니다.

  아이쇼핑 /  2003-08-02 10:3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저두 컴퓨터를 끼고 살고 있지만(직업/취미상)... 현재는 이쁜마누라도 같이 살고 있습니다.
컴퓨터를 통한 온라인동호회 활동을 하다가 오프라인모임등에서 만나서 결혼까지하게 되었죠...
가끔보면 컴퓨터가 수단/도구 가 아닌 컴퓨터자체가 친구고 애인처럼 느끼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컴퓨터를 사랑하지 마세요~~~~ ^^;;
주변을 둘러보실 수 있는 여유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모니터를 통한 세상구경-"아이쇼핑"
  쿠로링 (lswrome)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3-08-02 13:5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정도 반응이 올줄이야..-_- 다들 컴터만 보지 말고

거울좀 보자구요^^ㅋㅋㅋㅋ
  lagoseo /  2003-08-02 15:5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그상태에 이미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앞마당확장 (hy0415) /  2003-08-02 16:1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허허 가슴이 시리네요...ㅡㅡ;
  제로샤넬 (lina226) lina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3-08-02 16:5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고문하고 산다죠 컴터를 밤새 다운걸어놓고 취침하기
입니다만 아에 컴을 내하인이라 생각하고 혹사시키고 있습니다 한꺼번에 3~4개 프로그렘 마구 켜놓고 돌리기 이름하여 뺑뺑이 혹사 법까지 써가면서 놀고있다죠 나중에 컴터녀석을 내 하인으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요즘은 다른것에 중독이라 컴터 혹사가 더심해졌죠 쩝 에구구
  컬컬 /  2003-08-02 20:1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데 FBS는 몬가요? 어디 방속국인감...
FSB 아닌가요. 줄줄꽨다던데.. 자신만의 생각이 아닌지.
  허걱 /  2003-08-02 20: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쩜 나랑 저렇게 똑같을까.... 연예인 이름 대보라 그러면 댈 사람도 없는데나도... 이런 젠장...
  fthero /  2003-08-02 21: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타 가지고 너무 트집잡지 맙시다~
오타는 컴퓨터실력과는 무관하게 저지를 수 있는거니까요.
  허걱 /  2003-08-02 21: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남들이 빈폴이 머 좋다고 그러는데 물어봤다가 촌놈취급받은적도 있습니당... ㅠ.ㅜ;;
  폭풍전야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3-08-02 22:3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거울 좀 보자고 한 말씀에 순간 모니터 전원을 끄고 모니터 화면을 봤다는...

저도 말기로군요. ㅡㅡ;
  조옥 (captchk2) /  2003-08-03 01:5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컴퓨터에 영혼을 팔았습니다..-_-
  DualMoon (dualmoon) /  2003-08-03 02:2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기 분들은 다 비슷하군요....^^;;
전..여친은 있었지만...생일선물로 vga...1주년 선물로 마더보드+시퓨....그런거 해줬었답니다..ㅡㅡa
지나고 보니..참...
  김진우 /  2003-08-03 02:5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더구나 전 중고등학교 6년이 남학교였습니다..ㅜ.ㅜ;;
학교에서 몇몇 애들끼리
하드웨어의 스펙을 놓고 열띤 토론을...
[한편에선 외계어 듣는듯한 시선...;;;]
거기다가 대학교 4년은 공대!! 였군요..
[공대생들 다 아시죠..?^^]
거기다가..군대 2년반...어이쿠~;;
  잇히잉 (otglmj) /  2003-08-03 16: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큭.....나랑 비슷하군...지금에와서 열심히 거울보구있음..ㅋㅋㅋ 근데 외롭긴 마찬가지네요...있을때 잘해야할듯...
  폐인1 /  2003-08-03 23: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의 어느분이 말하신것처럼

보드나라에서는 공구해야 겠는데요
초기환자를위한 양약이나 한약
중기환자를위한 진찰권
말기환자를위한 휴양소 이용권
갈때까지간 폐인을위한 --이문제는모르겟네요 그냥 편안한 쉼터 만들면 될려나-- 근데 난 어디에 속하징
  소프트햏 /  2003-08-04 05:2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업글병에 걸려서 조립에만 빠져계신분들보면 정말 한심합니다.나만의 컴터를 개성있고 성능좋게 만들기 위해 투자하고 그런게 나쁘다는게 아닙니다.그게 전부인줄알고 어디서 주워들은 지식만으로 "펜4 2.4c가 2.4b보다 훨좋아"이런식으로 말하는 사람들보면...ㅉㅉ
여러분 컴터는 그런게 전부가 아닙니다.그런 하드웨어쪽에 정신이 팔려있으면 소프트웨어는 머리에 안들어오져...정작 하드웨어스펙은 꽤뚫고 다니면서 파워포인트로 프리젠테이션도 못하시는분들도 많져..그게 컴터를 잘하는건지 의문입니다.
  하드햏 /  2003-08-04 10: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프트웨어에 관심 많은 부류와 하드 웨어에 관심 많은 부류가 있습니다..
그리고 서로 그 만큼 자신이 관심 분야에 알게 모르게 더 많이 알구 있구여..
머 파워포인트의 기능이 어떤데.. 난 이걸 알아 근데 넌 몰라? 네가 컴을 알아?...이건 정말 웃겨~~~..아시져??
  카크 /  2003-08-04 10: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에 두분 말씀에 모두 동감합니다 저의 경우 하드웨어 스펙은 줄줄 꽤고 있지만 소프트웨어 쪽은 문외한이니까요 뭐 옛날 도스쪽 지식 껴준다면 그래도 좀 하지만서도 ^^;;

그래도 어설프게 스펙을 나부리지는 않습니다 저의 경우 펜3나 에슬론 700급만 되어도 훌륭하게? 사용할 자신이 있고 또
그정도면 만족하니까요 ^^ 전 주로 스타와 포토샵정도를 주로 씁니다

제 용도에는 그정도로 충분하니까요 예전엔 항상 최첨단 고사양을 선호했지만 지금은 병세가 많이 나아진건지 사람에 맞게 적당히 컴터를 맞추는 편이되었지요

솔직히 1.2G 클럭 넘어가면서부터는 프로그램들 사용하는데
속도차이 느끼기 힘들더군요 뭐 3D게임이야 다르겠지만
제가 주로 하는 FPS류의 메달이나 카스도 저 정도면 훌륭하게 돌아가더군요 ^^;;

각자 자신이 능통하고 좋아하는 분야가 있는것 아닐까요?
제 친구의 경우 파워포인트로 프리젠테이션 훌륭하게 하지만
컴터 에러나면 제가가서 복구시켜 줍니다 하드웨어쪽이건
윈도우나 도스 리눅스같은 소프트웨어 쪽이건....

대신 기획서 같은것 쓸일 있으면 그 친구의 도움을 조금은
받아야겠지요...세상엔 완벽한 것이 없듯이 서로 돕고 사는
것 아닐지....
  헐.. /  2003-08-04 19: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만족을 모르는 하드웨어 펌프질이 진짜 중병이죠..
소프트웨어 펌프질은 흔한증상이 아닙니다.

지금 ftp클라이언트, 포토샵, 드림위버, IE 5개정도, 윈앰프, 메신져를 동시에 돌리면서 버벅임을 못느끼는 제컴터도 이곳에선 유행지나간 컴터로 취급되니..

적당히 만족하고 살자구요^^
  제로샤넬 (lina226) lina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3-08-04 23:0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윈앰프 익플 3~4개 피디박스에서 다운하구 네로 가지고 레코딩 작업하구 메신저 돌려놓고 해도 메모리용량이 크다보니 버벅은 안됩니다만 VGA 카드가 걸리네요 이번에 리니지 2 씨디 받았는데 하하하 빨리 VGA 카드 갈아야 하겠습니다. FX나 TI 4200 갈아야 되는데 저는 왜 FX가 땡길가요 아직 DX9 게임은 아직 안나왔는데 헤헤이 이런이런 FX5600써야 될까요 말아야 될까요 머리 아프네요 윗분처럼 적당히 삽시다
저같은경우 가끔식 3D 게임도 풀옵션 주면서 하다보니 튕기고 에러 나는게 태반이라서 빨리 갈아야 줘야 합니다.
  쀍 /  2003-08-05 15:5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위에분~ 진짜 짝을 만나면 컴터가 후처리자가 된다구요?
전~~~혀 아닙니다.
누굴만나건 무엇을 만나건 전혀 관심사가 안변하더라구요.

글구 저~ 위에 하드웨어 를 잘하건 소프트 웨어를 잘하건
관심있는거에만 전문지식이 있으면..된다고 생각 합니다.

컴터는 엄청나게 방대한 지식이 필요 하기때문에...

언어를 하는 사람한테는 하드웨어 기술자가 존경 스러워 보이
고 A/S 맨 은 프로그래머가 존경 스러워 보이고 뭐 등등...

이거 다꿰뚫을려면 평생 걸려도 안될듯...
그럼 컴터 잘하는 사람은 세상에 없겠죠?
  소프트햏 /  2003-08-05 19: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어를 하던 네트웍을하던 컴터를 만지는 사람들의 기본은 하드웨어입니다..뭐 용산에서 장사를 하신다면 모든 스펙을 외우시면 좋겠져?근데 하드웨어중병에 걸리셔서 이게 어떻구 저게 어떻구..그러는분들이 정말 한심하다는겁니다.그렇게 하드웨어에 관심이 많으시면 컴팩DL380같은 서버도 만질줄 아시겠네여?알파서버에 OS깔아보셨습니까?정작 RAID5의 구성원리나 병렬처리방식도 모르시져..VGA클럭이 뭐가 높니 오버클럭해서 100클럭더 올릴려고 밤새고 쿨러바꾸고 그러시는분들이 한심하다는 뜻입니다.컴터의 용도를 모르시는분들이시져..컴터는 소프트를하기위해서 나온겁니다.컴터자체를 만지시는분들은 엔지니어져..수리공!컴터의 정말 잘 이용하고 잘 다루는건 소프트쪽입니다.만약 윈도우같은 OS가 나오지도 않았다면 하드웨어가 이처럼 발전했을까여?컴터의 용도를 한번쯤 생각해보십시오.
  하드햏 /  2003-08-05 21:2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다고 해서 소프트햏님 남에게 한심하다느니 뭐라느니 하는건 좀 아니라고 하는데요

엄연히 취미쪽에 속할수도 있는겁니다.

소프트 모르면 하드 알아도 바보라는 식의 답변은 그렇군요

그럼 모든 하드웨어에 관심있는 사람이 다 소프트를 알아야하고 모르면 욕을먹어야 할정도는 아니라고 보는데요

운전에 실력이 그다지 없는사람이라고 해서 스포츠카 사지 말아야 하는법있습니까?

면허도 없는사람이 스포츠카 스펙을 꿰고 있음 욕먹어야 됩니까?

-_- 컴퓨터에 용도에 맞게 쓰는사람도 있는거고 용도에 지나치는 사람도 있을수도 있는겁니다.

우리나라 도로에서 소형차면다 되는데 왜 대형차 끌고 다녀요? -_-? 그런거 일일이 태클하다가 끝도 없겠군요

시계는 왜요 5000원짜리면 제 역할다하는데 방수도 되고,
밥은왜 비싼거 먹어요 라면먹어도 살수있어요 500원이면되는데 왜 비싼거 먹죠?

면도기는 왜 비싼거 사나 칼하나 주면되는데

이런식으로 하다간 끝도 없는거죠 자기만족을 위해 사는만큼 자기분수에 맞을수도 안맞을수도 있는거지 그걸꼭 꼬집어서 따지는건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뷁~
  용팔이 /  2003-08-06 00:1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컴 땜에 양심에 털나고
여자 도망가고
아버지 어머니에게 거짓말하고
친구들에게 부품 후려쳐서 팔고
........

컴을 사랑한다는 이유로 삼강오륜을 다 저버렸습니다.

결국 저는 지금 야동구워서 팔고있는 용팔이가 되었습니다.

용산오시면 위로해주세요. 버스터미널 3층 노트북 매장에서 일합니다.
  참나 /  2003-08-06 01:1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프트햏님

요즘 알파 서버에 OS깔기는 윈도우즈나 redhat만큼 쉽네요. 전에는 텍스트로만 인스톨 했었는데 상당히 귀찬았지요 디팬던시 맞춰 줄라면, 요즘은 그냥 그래픽으로 주욱 이거 깔아라 거거 깔아라 하면 되는데 하드도 그래픽 인터 페이스로 크기조정을 ㅡㅡ;; 물론 win이나 linux가 아닌 digtal UNIX 얘기입니다. 그게 머가 어렵습니까? 안해 본 사람들이나 거창하게 들리지요. 저희 실험실요? DEC 40대정도 있습니다.
  만성피로 /  2003-08-06 08: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컴퓨터는 컴퓨터일 뿐입니다. 하드웨어쪽에 관심이 많은건 이해가 됩니다만 오버에 중독되서 시간을 낭비하는 분들은 솔직히 이해가 않됩니다. 솔직히 그것도 숫자놀이 아닙니까?
컴퓨터의 용도를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컴퓨터로 직장인들이 어떤용도로 사용하나 한번쯤 보세요. 그럼 자신이 얼마나 쓸때없는데에 시간을 낭비하는지 아실거예요.
컴퓨터를 많이하면 할수록 어떻게하든간에 최적화해볼려고 하는것들도 시간낭비구요. 한번생각해보세요. 그시간에 돈을벌어서 차라리 좋은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컴중독의 심각성입니다. 갈수록 이런사람이 많아지는군요.
컴을 자주접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이 병이죠. 그거 병이 아니라구요? 병입니다. 저도 마찬가지구요. 저도 한때 486DX2-50에서 66으로 오버해서 느끼는 만족감... 생각해보세요 그 만족의 수준이 얼마인지 계산해보세요. 인간관계에서 느끼는 만족이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인터넷중독과 다를바 없는것입니다. 왜 인터넷중독일까요? 그건 병이라서 그런겁니다.
그걸로 인해서 건강문제와 인간관계가 두절된다면 더욱 심각한것이구요. 제생각엔 아무리 겜문화라고 주절주절 거리지만
전 않좋다고 봅니다. 겜을 만드는 사람은 성공의 자리에 설수있지만 겜을 하는사람들을 생각해보세요. 컴퓨터의 노예가 되지 않길 바랍니다. 컴퓨터로 할수있는일들 무궁무진합니다.
소프트웨어쪽을 겨낭하세요. 아무리 하드웨어에 지식이 좋아도 그거 어디다가 써먹을려구요? 오버강의라도 할려는지요? 컴퓨터 조립하는방법을 알려줄것인지요? 그것 상식입니다.
수학을 싫어하는사람들이 하드웨어쪽에 지식이 강하죠...
언어공부나 하세요.
  에취군 /  2003-08-06 09:1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에분.... 머 개인생각 차이라구 생각합니다

저도 하드웨어 관심많구 한연구실의 피시들을 담담하지요 그렇다구 수리기사는 아니구요 ...

제전공은 아날로그이지요...

중요한건 하드웨어도 한사람의 취미로 볼수있지않을까요?

자기만족이죠... 혼자서 만 즐기기만하는것도 아니구

이런 커뮤니케이션두 하구요...

이러면서 장치의 성능도 알구...

남의 취미에 머라구 하는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꼭 써먹을려고 이거 합니까?

그리고

제주위에서 컴퓨터 문제생기면 제가 달려갑니다...

이건 쓸데 없나요? 이런건 대인관계가 아닌가?

쓸데 없다면 안한다...문제 있군요.

취미도 없이 무슨재미로 삽니까?

그리고 하드웨어 엔지니어가 더욱 마르고 있다는걸 아십니까?

물론 이런 피시 다루는것과는 다르지만...

그래도 이쪽에 개념잡히면 마이컴공부도 편해지더군요

제가 경험하고 있습니다

속도는 정말 재밌지요..이기계가 어디가 한계인가..

최대한 끌어올려보고...

하다보면 끌리던데요?

취미로 하는건데 당연히 재밋고 그러니까 이쪽에 관심가지고...

자기가 맡은일에 피해만 안가면 문제될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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