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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자 1
2. 현재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의 사양을 적어주십시오
CPU : Thunderbird 1G AXIA(fsb200@133 *11)
M/B : ASUS A7V133
RAM : 삼성 128 pc133(@2-2-2)
VGA : ATi Radeon LE
Sound : 사블 라이브 벨류 2
HDD : IBM 40G 5400rpm
CD-ROM : LG 48X
MONITOR: 한솔 705D
LAN : RTL 8139 C (10/100M) 2개(인터넷 공유)
Power : 애너맥스 330
쿨러 : 알파 PEP66(써모엔진 기본팬 2개로 개조)
-------어제 133-c에서 133으로 보드를 바꿨습니다. 레이드 때문에...(곧 레이드 사용예정.. 지금은 돈이 없어서....) 어떻게 하다보니 신청기간하고 업글 기간이 같아졌네요.■,.■----------
3. 신청 제품명-- 유니텍 MS-6330 TURBO
4. 지원 동기를 자세히 적어주십시오
지원동기 : 안녕하세요.AMD로 전향 후 한 달 새 보드 네번, 씨퓨 세번 바꿨는데 이번엔 보드만 한 달에 열 번을??(이상이 있어서 바꾼게 아니라 샀다가 금방 맘에 안들어서 바꾸고 바꾸고 바꾸고....)
거의 매일 컴퓨터와 함께 눈을 뜨고 눈을 감습니다.
처음 AMD라는 물건(?)을 알았을 때 내가 흥미를 붇일 수 있는 곳이 바로 이것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요즘도 매일 약 20여군데의 하드웨어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여러가지 팁과 정보를 배우고 있습니다. 지원동기는 바로 이 주체할 수 없는 호기심 때문이죠. 이 보드는 어떨까? 저건 또 어떨까? 이렇게도 해 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새로운 보드를 살 때 마다 매일 같이 밤을 샛습니다. 이번이야 말로 이 주체할 수 없는 호기심을 채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되네요. 그래서 다나와에서 광고 보자마자 달려왔습니다. =3=3=3
제가 주로 관심있어 하는 분야는 바로 안정성 입니다. 최소 코어 전압에서 작동하는 CPU(AMD의 고발열을 잡기 위해...), 랜카드 5개 달아도 충돌 안나는 보드... 이런 것들입니다. 실제로 1.28V 코어 전압에서 1G를 작동시켜 6시간동안의 가혹한 테스트(핫 씨퓨 테스트, 프라임95, 슈퍼 파이 동시에 돌리기)를 통과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네 종류의 Via KT133계열의 보드를 사용해 본 노하우(야누스 KT133, ASUS A7V-E, Aopen AK73Pro(A), ASUS A7V133-C), 영문 매뉴얼도 이해 할 수 있는 능력, 충분한 하드웨어 기반으로 필드테스트를 잘 해낼 수 있습니다.
5. 테스트시 중점적으로 진행할 방향에 대하여 적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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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먼저 메모리 성능 부분입니다. 약간 빠른 씨피유 보다는 약간 느리지만 메모리가 좀 더 빠른 설정에서 오히려 전체 시스템은 더 높은 성능을 낼 수 있습니다. 각 메인보드마다 바이오스 상의 메모리 인터리빙 지원여부, CAS2지원 여부등 메인보드 마다의 설정에 따라 전체 성능이 달라지게 됩니다. 실제로 제 보드에서2-2-2셋팅시 3-3-3셋팅보다 10%정도 체감 성능향상을 느꼈고 또한 약10%정도의 메모리 성능 향상(산드라)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먼저 메모리 성능을 테스트 하겠습니다.
(2)둘째로 최고 오버클러킹 능력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것이 바로 이 오버클러킹 성능입니다. 지금 제가 사용하는 클럭은 최고 클럭은 아니지만 상당히 안정된 클럭입니다. 처럼 다른 보드에서도 얼마나 오버클러킹에 대한 배려를 했는지, 또 그 성능은 어떠한지에 대해 테스트 하겠습니다.
(3)세번째로 안정적인 코어 전압 공급입니다. 아무리 충분한 파워를 가지고 최고 클럭을 만들었다 해도 메인보드 레귤레이터에 의해 공급되는 코어 전압이 불안하다면 언제 다운 될 지 모르는 불안을 가지게 됩니다. 예전에 사용해 봤던 모 보드는 오버클러킹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원인을 찾던 중 모니터링 유틸로 보니 코어전압이 약간 불안하더군요. 일정한 것이 아니라 약간씩 미동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보드를 바꾸니 이상없이 잘 돌아갔습니다. 그래서 그 후로 항상 보드를 사면 먼저 코어전압 모니터링 부터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테스트 하겠습니다.
(4)네번째로 안정성입니다. 메인보드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죠. 괜히 엄마보드라고 하는것이 아닐겁니다. 그 만큼 중요하고 또 안정성과 기술력이 직접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겠죠. 극한의 상황에서 얼마나 잘 버티는 지, 주변 기기의 통제를 잘 수행하는지, 많은 작업량에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지 등을 테스트 하겠습니다.
(5)다섯번째로 처리 능력입니다. 모두 동일한 조건에서 각각 다른 보드를 사용 했을 때 어떤 보드가 요구한 작업을 더 빨리 수행하는지는 바로 사용자의 만족도와 직결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체감속도가 빠를수록 만족도는 더 커지겠죠. 부팅 시간이라든지 탐색기 창이 얼마나 빨리 뜨느냐등도 보드마다 편차가 있었습니다. 그 때는 정리를 안해놔서 잘 모르겠지만 어떤 보드에서는 머뭇거린다든지 아니면 부팅시간이 좀 오래걸린다든지 하더군요. 따라서 이 부분도 테스트 하겠습니다.
(6)그리고 제가 6월 말에 RW를 구입할 예정입니다.그러면 데이터 오염도 테스트 할 수 있겠네요. 요즘도 이슈가 되고있는 비아칩셋 버그 문제입니다. 데이터 이동이 있을때(복사, 레코딩..) 파일이 조금씩 바뀐다는 문제입니다. 이미지 파일이야 별 문제 없겠지만 중요한 데이터 파일일 경우 바이너리 코드 하나만 바뀌어도 중요한 문제가 될 수 있겠죠? 그래서 이런 문제를 HDD to HDD, CD to HDD, CD to RW, HDD to RW등 데이터 이동이 있을 때 데이터가 오염돼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그와 아울러 레코딩시 씨퓨 점유율이라든지 레코딩 속도등도 테스트 해 보겠습니다.
지금 제가 사용하고 있는 테스트용 유틸리티는 Sandra, 3Dmark, Super PI, Hot CPU Tester2 Lite, Prime95, N-Bench, HD-Tach, Winbench99, CCWinstone입니다. 필요하다면 다른 테스트 유틸도 구해서 해 보도록 하죠.
여러 가지로 아직도 배워야 할 점이 많지만 필드테스터가 돼면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군요. 필드테스터가 된다면 성심 성의껏 의무에 충실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또 방학이고 하니까 하루종일 보드와 씨름 할 수있겠군요. 즐거운 방학이 될 것 같은 예감 ^^*
이상 필드테스터가 돼고 싶어하는 석문이 였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래 링크는 제가 코어전압 1.28V성공한 스샷입니다. (쩜 엽기적이라고 생각돼네요...)
프로브와 산드라 공히 1.28V나왔구요 총 테스트 시간은 6시간입니다.
http://home.hanmir.com/~imtjrans/img/Vcore128.jpg
선정자 2
2. 현재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의 사양을 적어주십시오
CPU : 듀론 650
M/B : MSD K7VZA 1.0
RAM : 384M(pc133)
VGA : 리바 TNT2 M64(슈마)
Sound : 훈테크 디지털 XG
HDD : 맥스터 40G(5400rpm, ata100)
CD-ROM : LG42x
MONITOR: 오리온 19인치(TopSync900s+)
3. 신청 제품명-- 유니텍 MS-6330 Turbo
4. 지원 동기를 자세히 적어주십시오
지원동기 : 새로 컴퓨터를 한 대 맞추려고 하는데 귀사에서 필드 테스트 지원자를 찾으신다고 하시기에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저도 컴퓨터에 관한 지식은 어느정도 있는편이긴 하지만 되도록이면 뒷탈없는 보드로 구하고 싶습니다.
게임, 프로그래밍, cd라이팅, 네트웍환경, 멀티테스킹, 장시간 사용등에서도 가장 안정적인 보드를 구하고있습니다.
참고로, 주사용 목적은 (네트웍, 3D)게임, 프로그래밍, 멀티미디어 플레이, 파일다운로 등이며 CD라이팅작업도 많은 편입니다.
경력은 7년이고 6개월간의 ADSL설치 아르바이트로 수많은 하드웨어를 건드릴 기회를 가졌죠.
이상하게 이런게 재미있네요.
하드웨어를 뜯어보는거 말에요 ^^
제성격상 고장난 컴퓨터를 보면 최소 고치지는 못하더라도 어디가 고장인지는 꼭 알아내고야 마는데...
보드상의 문제(시스템 불안) 만큼은 꼭집어 어디가 고장인지 알아내는게 힘들더군요.
보통 어느정도 문제가 있다고 해도 대충 참고 쓰기 마련이지만...보드만큼 중요한 부품도 없죠.
성능이야 칩셋에 따라 거의 비슷한걸로 알고있지만 안정성은 제품에 따라 차이가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5. 테스트시 중점적으로 진행할 방향에 대하여 적어주십시오.
-- 안정성과 호환성위주의 테스트를 해볼까 합니다.
개인적으론 요즘 AMD의 시피유와 비아의 보드의 안정성은 인텔못지 않다는 생각이지만 가끔씩 일어나는 시스템 불안및 다운현상등은 정확한 이유를 찾기가 힘드네요.
저로서는 파워유저에게 적합한 수많은 기능보다는
초보자에게 탈없는 안정적인 보드를 선호합니다.
오버클럭(개인적으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시의 안정성 및 게임, CD라이팅, 다운로드, 내부네트웍환경, 온보드 사운드플레이, 멀티테스킹, 장시간 사용시등의 안정성과 호환성을 위주로, 설계상의 확장성 및 통기성(특히 미니 케이스에서의)등도 보려합니다.
보통 위의것들을 한번에 하나씩 실행하면 아무이상이 없지만 두가지이상 실행하면 불안해지는 경우가 많편이라는 생각이라서 말이죠.
물론 꼭 보드의 문제는 아니더라도 보드의 안정성이 어느정도인지 측정하는데에는 부족함이 없으리라는 생각입니다.
기타로는 바이오스 셋업의 편리성, 고급사용자를 위한 부가 기능, 보드의 설계구조 및 마름질 상태, 업그래이드를 위한 확장성, 메뉴얼의 한글화 및 알기쉽고 자세한 설명, 추가 프로그램및 기타 첨가물, 점퍼셋팅의 편리함및 수월함등입니다.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__)
선정자 3
2. 현재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의 사양을 적어주십시오
CPU : AMD K6-3+450 (@550)
M/B : Epox Mvp3-G2
RAM : Samsung pc-133 128ram
VGA : Boodoo 3-3000 agp
Sound : S/B 32 ISA
HDD : Wenstern digital 15G 7200rpm ata66
CD-ROM : LG 32X
MONITOR: AlphaScan 760B
CPU : AMD Duron 700 (@900)
M/B : Soltek sl-75kv-x
RAM : samsung pc-133 128ram
VGA : ATI Xpert99 agp
Sound : On board
HDD : Wenstern digital 13G 7200rpm ata66
CD-ROM : LG 52X
MONITOR: KDS 1731
3. 신청 제품명 : 유니텍 MS-6330 TURBO
4. 지원 동기를 자세히 적어주십시오
현재 컴2대를 AMD로 조립해서 쓰고 있습니다. 가격대비 성능, 오버클러킹 가능성, 그리고
각종 튜닝의 즐거움 때문에 Intel을 버리고 AMD를 사용 중입니다. 나름대로 하드웨어
매니아... 로 자처하는 넘이기 때문에 ^^; 지원자격은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원 동기라면야 당연히 kt133a 칩을 사용한 보드의 성능을 느껴보고 싶어서! 입니다. ^^
제 38주차 듀론 700이 133클럭을 견딜 수 있을까도 궁금하고, K6-3+에서 듀론, 애슬론으로
이어지는 AMD 시스템의 성능을 비교해보고 싶기도 합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kt133a 보드의
다양한 제품군들을 사용해보는 행운을 누릴 수도 있겠지요. ^_^ 그리고 잠시 제 컴들에 대한
설명을 드리자면..
K6-3+는 Amdmate(www.amdmate.pe.kr)를 통해 올 2월쯤 미국으로부터 공동구매한 제품입니다.
노트북용이지만 데스크탑에도 장착 가능하며 기존 K6-3보다 저전압, 저발열로 설계되어
오버클럭 범위가 넓습니다. 450을 600까지 포스팅할 수 있는데 무리하지 않기 위해 550으로
사용중입니다. ^^ MVP3-G2 보드는 추억의 소켓7 보드 이지요. ^^; 메모리 성능은 좀 떨어지지만
ata66을 지원하고 보드에 1M 캐쉬를 장착하여 K6-3+와 맞물려 쓰면 1M 온보드 캐쉬를
3차캐쉬로 사용, 다중작업에 그 위력을 발휘합니다. 제가 일반 어플리캐이션 사용하는 작업을
많이 하기 때문에 애용하는 시스템 입니다.
Com2는 구형 애슬론 600 시스템을 처분하고 K6-3+ 시스템과 함께 추가금 많이 안들이고 만든
녀석입니다. 동생이 쓰고 있지요. 애슬론 600 시스템을 굳이 처분한 이유는 K6-3+와 듀론
시스템을 써보고 싶어서였지요. (일석이조 -_-;) 클래식 애슬론도 정말 좋은 넘어있지만
별로 후회는 안합니다. 컴이 2대가 됐기 때메.. ^^;
그리고 느끼셨겠지만 Com2의 VGA가 좀 언밸런스 합니다. 기말고사가 끝나고 한가해지면
Radeon 32 DDR LE나 LE Ultra를 구입할 예정입니다. 필드테스트 조건에서 ATI Radeon 사용자를
우선 선출한다고 하셨으니 감안해주세요. ^^; 전 나름대로 ATI Lover 입니다. 쥐포가 시러요. -_-;
음 그리고 굳이 K6-3+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할 생각은 없지만 필드테스터가 되면 나중에 보드를
구입할 생각입니다. sl-75kv-x를 처분하면 되거든요. sl-75kv도 좋은 넘이지만 kt133이고
686a 이기 때문에 태생적 한계가 있지요. ^^;
그리고 Msi 보드를 신청한 이유도 말씀드려야겠군요. 물론 저도 Asus나 Abit 보드를
신청하고 싶었는데 많은 분들이 이미 몰리셨다는 담당자님의 충고에 따라 Fic나 Msi로
마음을 돌렸습니다. ^^; Fic 보드도 굉장히 우수한 성능을 각종 밴치에서 보이고 있고
AMD에서 썬더 1.33G나 1.4G를 공식 지원하는 보드로 선정할 만큼 성능을 인정받고 있지요.
정말 갈등 많이 했습니다. T.T
그런데도 Msi 보드를 신청한 이유는 Msi 역시 안정성과 편의성으로 호평을 받고 있고
AMD 측에서도 공식 인정한 좋은 회사라는 점은 물론이거니와, Msi 6330 II부터
해외 유저들로부터 a7v를 뛰어넘는 호평을 받았음에도 국내에서 Msi 보드에 대한 인식이
그다지 좋지 않다는 점이 아쉬웠기 때문입니다. 제가 Msi랑 무슨 특별한 관련이 있는건
아니지만 탐스 하드웨어 밴치 같은데서 kt133a 밴치를 하면 Msi 6330 Ultra가 대부분의
분야에서 꼴지를 했는게 정말 보기 안쓰럽더군요. 탐스에서 밴치했을 때는 바이오스가
굉장히 초기 버전이었기 때문에 불이익을 당한 것인데 국내 소비자들에게 나쁜 인상을
주기엔 충분했지요. 따라서 바이오스 업그레이드에 따른 성능 밴치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하드웨어에 관해 탁월한 지식을 갖추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정말 많은 관심을
갖고 있고 많이 좋아한다는 것만은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뽑아주시면 정말
열심히 할겁니당~ ^^
5. 테스트시 중점적으로 진행할 방향에 대하여 적어주십시오.
최종 보고서가 요구하는 기본적인 내용들에 대해서는 당연히 충실히 할거구요..
제가 중점적으로 보고 싶은 부분은 위에서 말씀드렸듯 바이오스를 업그레이드 혹은
다운그레이드 함에 따라 나타나는 메인보드의 성능 변화, 그리고 kt133 보드인
sl-75kv-x와의 비교, 세월의 무게를 느낄 수 있는 K6-3+ 시스템과의 비교 등등 입니다. ^^
각종 밴치마크에서 나타난 수치들과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탐스하드웨어
PCbee, Technoa 등에서 kt133a 보드 밴치마크를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수치들과
비교해 보면 재미있을것 같군요. 오버클러킹을 테스트하려면 제 듀론을 사용해봐야
겠군요. fsb 오버가 어디까지 될런지 정말 궁금합니다 ^^; 요새 썬더 가격도 많이
떨어져서 썬더 850 정도 하나 구입할까 했는데 이참에 구입해볼까요?
하긴 보드 테스트니까 듀론이든 썬더든 별로 상관은 없겠네요.
MVP3-G2의 경우에는 바이오스 설정 변화를 통해서 메모리 성능을 꽤나 끌어올릴 수
있었는데 Msi 녀석도 가능할테니 여러가지 시도를 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Ladeon을 가지고 호환성 테스트는 물론이고 sl-75kv-x에 꽂았을 때,
MVP3-G2에 꽂았을 때, Msi 보드에 꽂았을때의 성능 차이를 수치화해보는 것도
가능할듯 합니다.
이상이구요.. 제가 올 가을 졸업이기 때메 7월은 물론 8,9,10.. 계속 한가합니다. -_-;
내년에 3월 대학원 입학할때 까지는요. ^^; 겨울 방학땐 어디 놀러 갈지도 모르지만..
그 전엔 끝나는거겠죠? ^^;; 어쨋든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안녕히 계세요~
선정자 4
2. 현재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의 사양을 적어주십시오
CPU : AMD 듀론700
M/B : 야누스 KT133
RAM : 하이닉스 128M PC133
VGA : 바이퍼-2
Sound : 보드내장AC 97 코덱
HDD : 맥스터 4.1G (DMA33)
CD-ROM : 삼성SW-408 CD-RW
MONITOR: 삼성샘트론 95in(T) 19"
3. 신청 제품명-- 유니텍 MS-6330 TURBO
4. 지원 동기를 자세히 적어주십시오
지원동기 : 작년말까지 MMX166을 쓰던 평범 유저였으나 컴퓨터조립을 해주고 용돈을 버는 후배를 통해 하드웨어에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비디오램과 단종된 72핀 램등을 주어다가 업그레이드 하다 셀러론400.부두2+i740을 거쳐 셀러론700.TNT M64를 최근까지 사용하다 현재 듀론700.바이퍼2를 쓰고 있습니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던가요... 컴퓨터에 대한 경력은 얼마 안되지만 초보적인 전자상식과 기구들이 있어 LED.LCD도 달아보고 전압조절로 펜컨트롤러도 만들어 장착해 봤으며 케이블 타이나 돼지꼬리등을 이용해 케이스튜닝도 흉내내 봤으며 특히 지금의 야누스 보드를 쓰기 전에 배수조절기능이 없는 마이크로랜드 KA7보드를 가지고 오버한다고 소켓부분의 해당핀을 제거해 보기도 하고 현재 쓰고 있는 듀론700 배수조절 핀을 제거하다 엉뚱한 핀을 제거하는 사고를 치기도 했으나 초인적인 노력으로 제거된 핀 5개를 모두 살려 컴퓨터 조립해주는 후배를 경악시킨 바 지금의 야누스 보드로 바꿔 주는 경험을 한 바 있습니다. 하드웨어에 흥미가 생기다 보니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어 좋은 기회로 생각하고 신청하였습니다. 제가 셀러론400으로 처절한 컴퓨팅을 하던 시절 쓰던 보드가 693A칩을 사용한 4만원짜리 중고 유니텍보드였는데 이놈이 말썽 한번 부린적도 없고 내장 사운드도 막귀라 그런지 들을만 했던 기억이 있어 유니텍제품으로 신청합니다...
5. 테스트시 중점적으로 진행할 방향에 대하여 적어주십시오.
컴퓨터라는게 워낙 조합마다 특성이 다르게 나타나는데다가 쓰는 사람에 따른 편차 또한 무시 못할 만큼 결론이 다르게 나타나는 것이다 보니 기본적인 벤치프로그램에 의한 테스트는 포함하되 전반적으론 객관적인 성능에 대한 서술보다는 설치및 사용시 에피소드등을 이야기해 나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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