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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말많은 영화입니다요.
추천! 비추천! 말도 많지만..
1. 기존 시리즈에서 보여준 액션과는 전혀 다른 액션에 빠져든다.
: 팝콘을 한가득 들고 들어가서 먹다가 중반부터는 팝콘을 먹지 못합니다.
액션장면에서 이렇게까지 넋을 놓고 본 영화는 없었습니다.
2. 어라? 이해가 안돼네?
: 난 바보인가 봅니다. 1편과 2편은 누가 설명안해줘도 의미하는 바와 왜 그렇게 된건지
이해를 했는데, 3편은 이해가 안돼는 부분이 조금 섞여 있습니다.
과연 머리나쁜 내가 이해못할 심오한 뜻이 있는 것인가? 아니면 궁금증을 다
풀지 못한채 끝나버린 것인가? 나중에 다운받아서 두세번 다시봐야 겠네요.
3. 무얼기대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감상
: 1편의 철학을 기대하느냐, 일반적인 블럭버스터와는 다른 심오함이 있어야만 한다.
라고 생각하는 것과,
재밌는 액션을 보면 장땡이다. 게다가 심오한 내용 또한 얻게 되면 그건 부가적인
수익이다. 라고 기대하는 것과는 느끼는 평이 달라질 수 있겠지요.
참...올해 나온 영화 중에 극장가서 봐야될 영화를 한개 꼽아야 한다면 레볼루션을 꼽겠습니다.
리로디드 보다는 레볼루션을 극장에서 봐야겠죠.
화면도 화면이지만 쩌렁쩌렁 사방에서 울리는 기관총소리는 정말이지...몰입..그 자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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