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데 한 직원분이 아 128비트 440 팔아야 하는데 64 비트 팔았는데 괜찮을라나 했더니..-_- 같이 일하는 알바(저하고 좀
친함다.)
그거 차이 많이 난데요.. 했져.. 당연하져..-_-;; 그순간 일하는곳에서 컴터 좀 잘하고 에스 하는 사람 있습니다. 솔직히 컴 잘하긴
하는데 말해보면 하드웨어는 그냥 그렇게 잘 모르는거 같더군요..
그거 차이 거의 못느낀다고..-_- 누가 그런거짓말을 하냐고
하더군요.. 내가 말한건데..-_- 참고로 그사람은 게임을 싫어합니다.-_- 나이도 나하고 동갑인데 사람이 정이 안드는 사람입니다.
자기 잘난맛에 사는 사람인지라..-_-;;; 보면 볼수록 정이 안가는 사람입니다..-_-;; 제가 말한거라 좀 말했더니..
-_- 그런거 느끼면 써머즈랍니다..-_-;; 게임좀 해보면 벤치 안돌려도 딱 느끼느데.. 무슨 구라친꼴이 되서...
쩝.. 약간 억울했지만 그냥 참아버렸습니다.. 그거 이긴다고 <br><br>모 생기는것도 없으니까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