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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출채엑하네요.
가끔 할말 생각나면 췌크 합니다.
오늘밤에 집에 오는 도중 길에 버려진 강아지 한마리가 있어
자꾸 눈에 밟혀서 어쩔수없이 파출소에 데려다 주고 왔습니다.
전 애완동물 키우지는 않지만 최소한 키우려면 끝까지 책임질거
아니면 키우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괜히 여건 안되는데 키우다가 버리면 정말 정이 떨어지는 사람 같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저도 괜히 정들까봐 애완동물은 안키웁니다.
^^ 하여간 다들 즐거운 컴생컴사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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