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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데이 이군요..
이크 오늘 동짓날이네요.(바로 제목추가).
개인적으로 팥죽은 설탕을 넣어 먹습니다.
물론 소금으로 간하여 먹는 분도 있더군요..
하여간 지금은 배고픕니다.
드뎌 셀러론과 ㅃ2ㅃ2하고 펜티엄4가 교체되었습니다.
그런데 클럭은 똑같이 2.4라서 점수놀이해봐야 티도 안나고
다만 무거운 혹은 무거워질려는 놈을 돌려야 티가 납니다.
오늘도 보드나라 패밀리는 장금이 모드 입니까?
X-마스 얼마 안남았군요..(제목 또 추가)
저도 한때는 X-마스는 (아?흑?)과 함께 연말은 (케?흑?)과 함께
라고 (에?휵?)이 있을 법한 웹마가 쓴 인터넷 홈피를 저주하던 때가 있었는데..
하여간 무었보다도 아쉬운건 이제 엉클(아저씨)mode에
한걸음 가까이 다가간다는 점이 X같군요..
그래서 X-마스 인가 보네요.. ^^
즐거운 한주 되세요..
미리 이걸로 X마스 카드 대신할까 합니다..
그럼.. 즐거운 성탄 보내시길..
ps.. 연말 퀴즈 이벤트 보드나라에선 체엑을 언제쯤 한글자(?)로 줄여줄까요? ㅋㅋㅋ 항상 우웩(?) 만하길 싫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