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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은 야심한 시각에 올리네요..
드뎌 질르기 성공입니다.
쌀때 사서 끈질기게 버텨오던 SD램의 가격 파동으로 인해
램을 팔아도 산가격에 거의 1.6배라는 ㅡ.ㅡ 믿지 못할 현실 때문에
유혹에 넘어가 바톤 질르기에 성공했네요...
음.. 초기 세팅 잡아보니 못해도 성능이 50%가까이 향상된거 같은..
고마운 램에게 이 은공을 돌릴 다름입니다..
amd가 괜찮긴 하네요.. 다만 안좋은건
무신 놈의 중국제 정품쿨러가 그리도 장착하기 힘든지..
첨이라서 그래도 인텔보다 끼우기 10배는 확실히 어려운 것도 같고
왜 아까운 시퓨들이 깨졌는지 이해도 갑니다.
펜티엄 75 쿨러 끼울때 보다 더 힘드네요. ㅡ.ㅡ
어찌됐건 쿨러의 진동 때문에 메인보드와 꼬진 GT20케이스 와의
소음 부터 마무래 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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