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가 마무리하는 마지막날이 드디오 오늘인데 문득 이런생각이 나네요.. 올해에는 참 귀찮은게 많았다구요..
뭐 이것저것 할게 많은 한해였기도 하지만 왠지 집에서는 모든지 귀찮아지는 이상한 병에 걸려있었던거 같습니다..
집에서도 매일 컴앞에 앉아있으면서도 별거 하지도 않고 왔다갔다만 하구.. 집에서 심부름 시켜도 귀찮다고 궁시렁거리구..
언제나 결심하는거지만 내년에는 좀더 활기차게 생활해야겠네요.. 귀차니즘을 이겨내서요~
근데 다른분들은 올해중에 가장 귀찮았던일이 모가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