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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자켓까지 자작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일종의 프로토타입이랄까... - -
자작이 불가능한것은 펌프와 라지에터였습니다.
라지에터는 걍 빼버리고 대형 수통으로 때울 생각입니다.
한여름도 지났으니... 괜찮겠죠.. 머 *^^*
1차 시도에서 누수가 발생하여 현재 보수끝내고.. 2차시도 돌입하려는중~
자작 자켓이라... 고정이 힘드네요. -_-;
펌프 포함 총 비용은 3만원 이내(지방이라.. 택배비 제외하면 2만원 내외일듯.. =.=)
허접 자작이라.. 성능은 기대안하고있습니다.
시퓨 태워먹지만 안으면 O.K. 입니다.
저에게 중요한건 소음이라서.. 조용한게 정말 좋쿤요.
의무테스트도 끝났으니.. 마음껏(?) 태워먹을수 있는 제 보드가 도착하면 정식으로 달아볼 생각입니다.
빨리 수냉도 대중화의 길로 접어들어...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가격대로 내리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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