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텍쪽에서 전화를 주셔서
수정합니다.
원본글이 궁금하신분은 cycle177@kornet.net으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전화번호를 어디서 아셨는지 심히
궁금하지만..
(보드나라에 대해 제가 알고있는 사실이 맞다고
추측중입니다.)
전액환불 받으려고 떼쓰면 못받을것도 없지만
10개월 쓰고 (물론 출시되자마자 샀다지만)
그러긴 처음부터 뭐했고,
직원이 기분나쁘게
응대한것때문이었는데
그냥 RMA받고 9600대여받아서 쓰기로
했습니다.
관심 가져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이 사건이 조금이나마 기업윤리와 소비자보호에
도움의 발판이 되었으면좋겠습니다.
아마.. 당사자인 직원분께서는.. 제가 제
입장에서만 올렸다고..
화도 나고 짜증도 나실겁니다. 저는 최대한
객관적으로 작성하려고 노력 했고,
물론 제가 느낀 기분나쁜점이 글에
들어있었습니다만.
뭐, 처음부터 저에게 좋은쪽으로
말씀해주신거라고 볼수도있겠습니다.
수리 두달걸리니까 더 좋은걸로 바꿔가라고..
선심쓰듯이 만원깎아서 5만원에.
제가 9500 pro를 그냥 나가서 팔아도
19만원은 받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물론 이런 글들을 올려놨으니 이제 이회사
카드는 중고거래 힘들겠죠)
그리고 9600 xt가 9500
pro보다 상위기종이라지만
저는 9500pro가 더 좋네요. 아 물론
밝아진다면 9600 쓰고 싶기도 하지만..
제품의 구매자로서, 컴퓨터 업계에서 배우고 일할
사람으로서
조금더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해야 하는 기업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소비자는 기업의 입장에서 생각해야되지 않냐구요?
에이.. 그건 아닌거 같은데 -_-;
인간적인 이해는 가능하겠습니다만.
어쨌든 리플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