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퇴근해서 집에 오자마자 4.08로 깔아봤습니다.. 음.. 개인적으로 요즘 오락등을 거의 하지 않으니까 버그등의 문제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이전 버젼과 달라졌다고 느끼는 부분은 DD인코딩과 일반출력과의 음색차이가 많이 좁혀진거 같네요..
뭐 3.13에서 많이 좋아지기는 했지만 DD인코딩 기능을 활성화 시켜놓으면 음악들을때 음이 좀 둔탁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DD인코딩기능은
거의 쓰지 않았는데 지금 바꿔보니 아직도 좀 탁한 느낌이 들지만 그전보단 많이 좋아진거 같네요..
nForce 드라이버중 딴건 몰라도 Audio쪽의 드라이버는 갈수록 맘에 드네요.. 예전 뉴스처럼 SoundStorm을 이용한 사운드칩을
따로 만들어서 사운드카드 만들어내도 괜찮을거 같은 생각이 나네요..
아참 군데 MP3들을때 DirectSound로 출력시키면 아직도 음이 상당히 날카로워지네여.. 뭐 이것도 예전보단 나아졌지만요.
nForce2 유저중에 MCP-T를 장착한 메인보드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