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큰맘먹구 남산 한옥마을로 출사를 떠나려 했건만.. 어머님의 구박에 의해 어쩔수없이 농수산물 쇼핑센터로
끌려갔습니다..
뭐 가면 볼것두 많구 하다구 해서 끌려갔건만.. 보시다 시피 개장한지 얼마되지 않았기에 빈자리가 더
많더라구요..

보름이 다가와서 그런지 땅콩하구 호두하구 많더라구요.. 위의 사진은 땅콩 아님..^^

역시 농수산물 유통센터라서 버섯두 있구~

수산물도 있죠~~.. 군데 이넘의 이름이 모죠?.. 가게마다 하나씩은 다 있던데..
꽤나 기분이 언짠은듯한 얼굴을...

맛있겠죠..

이건 무신 젓갈인거 같은데..

싱싱하다기에 멍개도 샀네요.. 집에와서 멍개로 배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