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도는 너무나 유명하기에 사진찍는 사람들이 무지 많던데.. 왠지 무지 비싼 장비들만 눈에 들어 옵니다..
L렌즈들하구..ㅠㅠ
근데.. 지하철타구 당산역으로 가서 무자게 걸었는데.. 선유도 가실분들은 꼭 버스타구 가세요.. 무지 멀어여..
바람 무자게 부는데 쭉 걸어가면.. 장난아님당..ㅠㅠ
하여간.. 바람이 많이 불어서 그런지 오후 늦게서야 도착해서 그런지 무지 추웠습니다.

그래서 별루 찍은것두 없구.. 구러네요.. 여긴 죄다 사촌동생 사진만.. 뭐 모델로 끌고 간거긴 하지만요~



요건 위에꺼랑 좀 느낌이 다르죠~.. 뽀샵에서 커브값을 좀 만졌더니.. 갑자기 이케 변하더라구요~~

집에가다가 다리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아파트 옆에 저런 굴뚝이 있는것을 보니까 느낌이 좀 색다르네요..
여기까지 선유도공원에서 찍은 사진인데.. 선유도 공원은 사진찍을곳이 무지 무지 많습니다..
군데 찍기가 좀 어렵다고나 할까요.. 하이간.. 이곳저곳 찍을때는 많은데.. 많은 내공이 필요한곳으로
보이네요..
바람만 찌끔 줄었으면 야경 멋지게 찍는건뎅.. 무지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