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오늘이 생각하기도 싫은 14일 발렌타인 이네에ㅛ
뭐 초콜릿 줄라고 전화할 사람도 없고
인터넷이나 하면서 보낼까 했는데
이른 아침.... 한참 자고 있는데
누가 방문을 휙여는것 이였습니다
잠결에 누구야 하는데... 7살 먹은 조카가(무지 이쁨 -.- )
삼촌 하면서 손톱만한(진짜 작은거 @~@ )
하나 던져주고 가더군요
우씨 이거라도 고맙게 받아 먹어야 하나 ㅠㅠ
알고보니 유치원에서 지 남자친구 주고 남은거 가져와서
집안 식구들한테 돌렸더군요
아이구 내팔자야....
다들 데이트 갔는지오늘따라
자주가는 사이트마다 게시판이 썰렁하군요
으미 .....이래저래 솔로에겐 우울한 날입니다
솔로 여러분 잘 보내세요 ^^
|
|
|
|
|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
|
 |
|
| 추천제안내 |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