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정류장 앞의 길을 깨끗하게 정리해 주시던 분입니다.
플라스틱 쓰레받이(?)를 뒤집에서 바닥을 긁으니까 얼은 눈들이 깨끗하게 벋겨지더라구요..
전봇대 밑에 쌓여있는 미운 눈덩이덜~
눈내릴때는 기분 좋았는데 꼭 이런게 생기니..
구래도 날이 따뜻해서인지 얼지는 않았네요
서울역 앞... 용산으로 오는 버스를 타기위한 정류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여기가 YTN이 새로 지은 빌딩 옆인데 눈이 이쁘게 쌓여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