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워프란 종이랍니다.
토끼를 한...9개월 길렀는데...학교를 다니다 보니 힘들더라구요. 낮에 돌봐줄 사람들이 없어서...
라이언 헤드종도 한 아이 같이 길렀었는데...
결국엔 분양 받은 곳으로 다시 갔던 아해들이....기억이 나서...
참 기르기 힘든 아이들이란 기억이....ㅡㅡ;
소음을 싫어하니...컴퓨터를 저소음으로 만들어야해...인텔도...노오버로...(케이스팬을 다 떼어버리는...ㅡㅡ;) 기계식 키보드는 방안에
쳐박아두고....
스피커는 필요도 없어지고...ㅡㅡa
게다가 불빛도 별로 안 좋아하니..쩝....
다시 기르고 싶단 생각도 가끔 들지만...
역시나 동물은 넓은 곳에 살아야 기를수 있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