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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한번보시고 적극적참여하실분은 다음카페 안티탄핵에 서명을..

정우영

조회 : 2958
작성일 : 2004/03/10 05:26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5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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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s://liveis.vod.nefficient.co.kr/liveis/upload/tanhekwhat.wmv
주소창에 넣어서 보세요. 바로 보게 하는거 어케 하는지 잘 몰름 ㅡ,ㅡㅋ
아시는분은 설명좀 해주시구요
다음카페 안티탄핵사이트가입해서 서명하실분은 서명하시구요.
정말 이나라가 어디로 갈지 답답합니다

그나마 그래도 희망을 얘기할수 있는것은
예전하고는 다르게 네티즌이 있기에 옛날처럼 정보가 왜곡되고,
수정되고 어이없는 짓거리 하는거 국민이 바로 알수 있다는겁니다

이번 4월총선 어디를 찍어도 좋습니다. 그건 유권자개인의 정치적성향이니깐요.
다만 말씀드리고싶은건 선거에 참여해달라는겁니다. 옳고 그름과. 썩어서 도려내야하는게
어떤건지는 네티즌여러분께서 분명히 아실겁니다.

이번 4월총선이 기회입니다. 더이상 저런 방탕국회. 썩을대로 썩어서 악취가 진동하는
국회는 사라져야합니다. 뽑아준 국민의 의견은 온데간데없고 자기들 권력. 기득권유지.
친일매국노는 자기조상이름 못나오게 법안 누더기로 만들고...

더이상 참을수없습니다. 바꿔야 합니다. 그건 네티즌여러분께서 나서주셔야합니다.
네티즌의힘으로 바꿉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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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alMoon (dualmoon) /  2004-03-10 08:1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무현탄핵이라.....탄핵의 이유는 마땅찮지만(실제로 우습지만) 탄핵은 했으면 하네요. 뭘 제대로 하는게 있어야지. 예전 미국의 한 학자가 미국은 3%가 움직인다고 했었습니다. 전 그말을 상당히 공감합니다.(그렇다고 제가 그 안에 들어갈 수는 없지만...ㅠㅠ) 어느정도 전문가들이 능력자들이 나라를 이끌어야하는데 대통령의 언행이 행동이 참 그랬지요.(전 부산 출신이라 어려서 노무현 보고 자랐습니다. 중딩떄도 싫어했습니다. 연설내용이 참 우스워서...)

쩝....어찌되었던...이런 내용을 자게에서는...조금....ㅡㅡ;
  지나가다 /  2004-03-10 10:0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말 좀 뭣하지만 바로 위 듀얼문님과 같은 분들이 많았기에 친일파 박정희가 18년동안 독재를 할 수 있었고 딴날당이 겁도 없이 차떼기 책떼기를 하는 겁니다.
민주주의는 원래 시끄러운 겁니다.
님이 말한 전문가 능력가들이 어떤 인간들인지나 알고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겁니까?
그 잘난 전문가 능력가들이라고 불리는 국회의원들 회의할 때 뭐라고 그러는지 들어나보셨습니까?
참 내....
  골드부엉 (wowl95) /  2004-03-10 10: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나가다 님 먼소린지요? ㅡ.ㅡ 개인적인 의견에 친일파 어쩌고 저쩌고 그러는 님때문에 민주주의가 좀더 객관적이지 못하고 남을 무시하고 목소리 큰놈이 잘나가는 겁니다.
전 탄핵을 하는 행위의 속셈은 말그대로 대선자금 이만 덥어두자고 정부하고 쑈부 보는 짓거리 같습니다.
모종의 합의가 이루어지면 대선자금 수사 대기업총수 수사 비리의원수사 다 줄어버릴거 같고 돈 받아 먹은 놈들이 또 국회의원 할꺼 같네요..
하지만 더 그전에 경계해야 할 것은 자기하고 비슷한 생각이라고 막 동조해주고 자기하고 다르다고 생각없이 막 욕해주는 님과같은 비이성적인 발언입니다.
민주주의가 원래 시끄럽다는 말은 데체 무슨 생각으로 문맥에 걸쳐 쓰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보드나라에서는 이런 복잡한 이야기 가볍게 넘겼으면 좋겠네요.
아울러 지나가다 님 같이 사려깊지 못한 발언 하시는 분들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DualMoon (dualmoon) /  2004-03-10 11:1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나가다님께 잡소리 한마디 합니다. 전문가를 이름은 국회의원을 이르는게 아닙니다. 생각이 아주 많이 짧으시군요. 전문가란 각계의 전문가를 의미합니다. 경제계, 법조계, 행정계 그런 부분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정치는 3류 행정은 4류 경제는 2류라고 그래도 해외에서 인정을 했었지만 당신같은 또라이가 지지하는 노무현 덕분에 경제도 이젠 3류로 인정받고 있단것 아시는지?
  DualMoon (dualmoon) /  2004-03-10 11: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주위엔 전문가 많습니다. 특히 공대 전문가들 많습니다. 나사에서 일하시다 온 교수님들부터 많은 전문가를 보고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처럼 공대 전문가에 냉대한 나라는 없을겁니다. 그나마 잘나가던 경제쪽도 많이 짓밟혔습니다. 평등을 원합니까? 완벽한 평등을? 그렇다면 공부를 좀 해보세요. 왜 유럽이 평등이 우선인 국가가 될수 있는지. 그들의 국가 예산과 그들의 군비 유지가 어떻게 되어있는지를...
그렇지 않다면 엘리트는 인정해야합니다. 슈뢰더 독일 총리가 얼마나 독일내 엘리트 대학을 세우겠다 했다 엄청난 반대에 힘들어 했었습니다. 그런대도 왜 기득권 세력인 슈뢰더가 그런말을 했을까요?
엘리트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사회의 발전을 위해서는...
리더십있고 능력있는 3%가 자신보다 능력이 떨어지는 97%를 이끌기에 미국이 현재도 계속 경제가 성장 되고 있는 것입니다.
  DualMoon (dualmoon) /  2004-03-10 11: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미국이 폭군이다 뭐다 말만 많은 한국입니다. 미군..내쫒으면 됩니다. 하지만 그 군사비를 대지를 못하니 남북간 군비축소를 통해서만 쫒아낼수 있단건 생각을 무시하는 인간들이죠.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친일파 박정희가 18년 독재를 한게 그리도 싫습니까? 전 박정희에대해 좋게 생각합니다. 물론 18년의 독재는 문제가 있지만 그 사람만큼 단기간에 한국을 성장 시킬수는 없었다 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을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제 밥 그릇인 공대를 인정하는 대통령이었단 것이죠.

친일파에 원수 졌습니까? 일본에 나라를 빼앗긴게 억울합니까? 전 억울하지 않습니다. 무능력한 국왕이 나라를 다스렸으니 뺏기는 것이 당연하지요. 나라를 빼앗긴게 억울한게 아니라 그런 무능력한 인간도 왕위를 유지할수 있는 국왕체제를 그것도 중앙 집권체제를 계속 유지한 조선이란 나라를 원망하는 것이 맞다고 전 생각합니다.
  DualMoon (dualmoon) /  2004-03-10 11:3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지막으로 차떼기 차떼기 하는데...정치헌금 내신적 있습니까? 이 나라는 너무나 늦게까지 멍청한 국왕이 나라를 다스리는 체제에 있었으며 그덕에 주권을 상실하여 시간을 흘려보냈고, 아쉽게도 전쟁까지 했습니다. 프랑스, 독일, 미국등이 정치적으로 시간을 두고 성장을 한데 반해 한국에게 주어진 시간은 매우 적었습니다. 수많은 국가가 이미 한국과 같은 정치과정을 거쳐 점점 더 나은 정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차떼기 차떼기 그러며 욕하기 전에 정치헌금을 낸전 있는지 생각하십시요.
  DualMoon (dualmoon) /  2004-03-10 11:3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지막으로 지나가다님께 말씀을 드리면 책임질 말도 못하는 인간이기에 익명으로 적었다 생각이 드는군요. 자신 스스로 떳떳한 말이라면 절대 그렇게 안합니다.
지금 당신과 같은 행동은 스스로에게 떳떳하지 못한 말을 하기 때문이죠. 제가 한 말에 대한 정확한 논거를 가지고 반박하십시요.
그리고 전문가란 정치에 한해 있지 않단 것 생각해보싶시요. 자신의 말에 책임지는...최소한의 인간적 도리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DualMoon (dualmoon) /  2004-03-10 11:3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s 참고로 국회회의 방송, 심야토론, 정치관계 책, 사회분야 책등은 제 관심분야라..충분히 이야기 거리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학교에서도 운동권과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guzza /  2004-03-10 13:0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소한의 인간적 도리... dualmoon 님의 말씀중 가장 공감이...

음... 정말 이런 도리로 정치하는 사람들 없나?

우리나라 전문가를 키우려면 인사권을 바꿔야 합니다.
대통령이 장관을 임명하는 방식..
대통령한번 바뀔때마다 바뀌는 장관들...
전문가가 있겠습니까?
심하면 그동안 도움 준 사람들에게 장관자리 하나씩 주면서 그동안의 도움에 보답을 하는 식이죠...
이게 우리나라 전통이 되어버렸습니다. 우스꽝스럽지만
정당정치하면서 같은당에서 대통령이 연임하면서도 장관들은 왜 전부 바꾸는지...
장관들이나 그밑에서 일하는 사람들 1년동안 장관들에게 업무보고하기 바쁘고 중간에 짤리면 다시1년 업무보고...
업무보고하다가 끝나는 정부부처들...
이러니 민생이나 뭐에 신경쓸 틈있나요?
이러한 것은 오래된 관행으로 어느 정당이나 다 했던 짓거리들이므로 그게 우리나라 정치가 되어버렸네요...
이걸 어케 뜯어 고칠까?
요즘 기업들이 구조조정이나 신사업할때 보면 ceo들 외국인 영입해서 쓰던데.. 정치인들도 외국인 영입해야하나?
아~ 선거하러 가긴가야 할텐데... 고민이당

  DualMoon (dualmoon) /  2004-03-10 13:4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선거권이 주어진 뒤로는 선거날이 제일 기분이 별로더군요. 누가 좋아서 뽑는게 아니라 누가 덜 싫어서 투표를 해야된다는 것이 많이 씁쓸합니다. 아 그리고 장관에 대해서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어차피 장관은 네임밸류뿐이지 않습니까?(정치가가 장관을 돌려가며 해먹으려드니...) 각 부처를 보면 차관이 일에 관해는 실세이죠. 하...그러나 경제쪽은 좀 다르지 않나요?(교육이랑 법도..그렇구요) 재정경제부장관..즉 경제 부총리는 보통 늘 프로페셔널한 전문가가맡아왔었죠. 그래서 그나마 임기가 길기도 했던거 같은데....그런데 김진표전 재정경제부장관은 차관까지 어떻게 올라갔는지 신기한 능력을 발휘하더군요...개인적으로 이번에 다시 취임하신 이헌재장관님의 능력을 기대하고 있답니다.

한국의 정치가 좀더 나은 방향으로 흘러가기를 바라고...정치헌금제도도 좀 제대로 안착되고 그에대한 국민의 인식이 좋아지기까지 얼마나 걸릴지 의문입니다.
  때쥐신산 /  2004-03-10 13:4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박통령이 군사주의에 장기집권한것은 인정합니다만
지금 이시대에서도 누구하나 돌을 던지지 못하는 이유를 아셔야 합니다.

사회란 자기가 맡은일을 최고로 잘하면 되는겁니다.
그래서 엮여서 굴러가는거 아닙니까?
개인개인이 자기일에만 최선을 다해서 능력을 인정받으면 된다 이겁니다.
정치인들이 뭐하는 사람입니까?
정치를 잘해야 한다 이겁니다.
그사람들보고 언제 경제회복시켜달라 했습니까?
동생같은 학생들한테 일자리만들라 했습니까?
물질적으로 모자란 이웃들한테 지들 돈나눠주랬습니까?
정치만 잘하라 이겁니다.
그것을,자기 본분을 망각했기때문에 욕을 먹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3%에 대한말씀도 잠깐하지요.
3%란 나머지 97%가 능력을 발휘하게끔 이끌어주는 인재들입니다. 언제 3%가 국회의원운운하는 멍청이들 얘기 했답니까
그건 3%의 인재를 두번죽이는 일입니다.

저도 공대생이고 글솜씨가 안좋아서 이렇게 앞뒤없는 말만늘어놓습니다만.
정말 이럴때는 이민가고 싶습니다.
  성휘제 (uloveha) /  2004-03-10 18:3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떻게 글을 저렇케 마니 쓰셧찌?;;

저의 생각은.....

탄핵 99% 반대 입니다............

한나라 땜시...노무현이가 쩔쩔 매는거죠.;.

이번대선때 무서버서..탄핵하는거지...다른것은 없어 보이네요..

우리당으로 마니 빼끼면..절대적ㅇ로 불리 하거든요..

함튼 정치할생각은 안하고......그저 돈만 처묵고 살라고..

하지만 1%반대 입니다..

왜 1%냐 하면....대통령이란 사람이.....

이것두 저것두 아닌 사람한테..빌면서 까지 정치하는것은

참 볼만한게 못되더구요....
  성휘제 (uloveha) /  2004-03-10 18:3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 대선때...저는 우리당으로 마니 찍어줄 생각입니다.

만약 이번에...우리당에서 국회회원이 마니 안나오면..

아프로 노무현 4년동안 고생만 할껍니다......

저번에 또 재신임 묻게 다고 한것두..얼마 답답하면...

그리 햇겟습니까?
  장성일 (lagoseo) /  2004-03-10 22: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ualmoon님에게 한말씀 드립니다.
친일파에게 나라 뺏긴게 억울하다냐고요.네 억울합니다.
무능한 국왕이 통치했으니 망하는게 당연하다구요?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그러면 무능한 국왕이 통치하는 힘없는 나라는 막 침략해도 됩니까?그러면 가장이 무능해서 자기 재산 지킬능력 없는 사람건 마구 약탈하고 해도 되는겁니까?
무능력한 국왕은 무능력한 국왕이고 그렇다고 해서 그게 다른나라가 침략하거나 하는게 정당하다고 볼수는 절대로 없는겁니다.친일파가 나쁘지요.그럼 자기나라 국왕 무능하면 외세에 빌붙어서 민족 팔아먹어도 됩니까?
dualmoon님은 만약 또 같은 상황이 오면 그렇게 하겠습니까?
국왕이 무능해서 국왕을 몰아내는건 이해합니다.그러나 민족 반역자가 되는게 정당한 겁니까?
그럼 독립 투사들은 뭐라고 하실 껍니까?

  장성일 (lagoseo) /  2004-03-10 23:0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공대생입니다.하지만 박정희 싫어합니다.
그는 어쨌든 민족반역자였고 독재했습니다.그건 부정할수 없습니다.박정희 대통령 공로 인정합니다.하지만 박정희 대통령 잘못한건 잘못한 겁니다.그때문에 싫어할수도 있습니다.뭐가 문제입니까?
그리고 그사람 친일파 맞습니다.친일행위는 욕해야지요.
dualmoon님의 말은 친일행위를 정당화 시켜주고 특히 '친일파에 원수 졌습니까? 일본에 나라를 빼앗긴게 억울합니까? 전 억울하지 않습니다. 무능력한 국왕이 나라를 다스렸으니 뺏기는 것이 당연하지요. 나라를 빼앗긴게 억울한게 아니라 그런 무능력한 인간도 왕위를 유지할수 있는 국왕체제를 그것도 중앙 집권체제를 계속 유지한 조선이란 나라를 원망하는 것이 맞다고 전 생각합니다'
이말은 어이가 없습니다.
그럼 친일파가 정당하고 일본 침략이 정당한 겁니까?
지도자가 유능하지 못했다는것은 인정할수 있습니다.그래서 나라가 망할수도 있겠지요.그런데 저건 침략과 친일 행위를 정당화 시켜주는 발언 밖에 안됩니다.
  장성일 (lagoseo) /  2004-03-10 23:0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서울사람입니다.노무현 대통령 그나마 지지합니다.딴나라당은 더 X판이고 민주당도 시원찮고 그나마 쓸만하다고 생각합니다.이번 탄핵 웃기는 겁니다.
제대로 한게 없다지만 사실 한나라당이 발목잡기 한것도 만만치 않다고 생각되는데요.버 이번에 우리당 찍어줄 껍니다.
제대로 한게 없다지만 이 나라 정치인들중 그나마 노무현과 열린우리당이 그나마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탄핵 이유도 웃기지요.그 웃긴 이유로 탄핵하면 국가 경제는 어케합니까? 민생은 어케합니까?
하긴 언제 딴나라당이 민생 생각했습니까만.........
이번일은 완전히 웃기는군요.딴나라당 안망하나.......
  장성일 (lagoseo) /  2004-03-10 23:0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박 대통령 보수는 좋아하지만 진보는 돌 던집니다.
사실 민주주의란 이런의견 저런의견이 있을수 있습니다.
다른 국가들도 한국처럼 정치 엉망이던 적이 있었고 한국은 늦어서 그런거다 했는데......
그건 정당화 해줄만한 이유가 될수 없습니다.한나라당 차떼기는 잘못된 겁니다.비판해야 합니다.
네, 다른 나라들도 썩은 정치 많아요.지금도 외국도 로비하고 그래요.과거까지 갈 필요도 없습니다.
그러나 더 나은 정치를 보이는건 차떼기를 이해해 주는게 아니라 차떼기를 적극적으로 비판하였기 때문이라는것 역시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장성일 (lagoseo) /  2004-03-10 23:1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국의 정치가 좀더 나은 방향으로 흘러가기 위해서는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국민들의 지속적 감시와 비판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하나더 말씀드리지요.엘리트가 지배한다고 했는데......
3%의 엘리트가 지배하고 그들이 나라를 이끌어 간다라....확실히 엘리트도 있어야 합니다.정책을 입안하고 하는 엘리트들도요.
그러나 대한민국 한밥에 보면 분명 대한 민국은 민주 공화국이라 되어 있습니다.민주주의란 국민들이 이끌어 가는 겁니다.
국가에 엘리트 필요합니다.지식인들 필요할수 밖에 없습니다.그러나 민주주의의 이상은 민중에 의해서 움직이는 겁니다.엘리트도 있어야 하지만, 그리고 미국이 3%에 움직인다는것도 어느정도 동의하지만.......
반드시 그래야 할까요?
한국이 반드시 미국의 모델을 따라야 하는건가요.전문가 존중해야 합니다.
  tn /  2004-03-10 23: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연 대통령이 뭘 잘못한것인지..

요목조목 알려주실분 없나요??
논리정연하게 대통령의 잘못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은 없고.
그냥 다구리 칠 생각만 하는 사람들이 참 짜증납니다.
대통령도 탄핵한고.. 국회도 해산하죠..
국회의원같은 썩은인간 무리 없어도 이나라 잘돌아갈겁니다.
  장성일 (lagoseo) /  2004-03-10 23:2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문가에 냉대하고 과학 기술분야의 과학자들에게 냉담한것은 문제 있습니다.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평등이라는 가치 자체가 나쁜건 아닙니다.
유럽이 평등이 우선인 국가가 될수 있지만, 한국은 될수 없다라....현실적으로.......
방법을 찾아봐야지요.자유와 평등이 조화를 이루고 군비를 축소하는 등의 방법을 찾아보고 되도록 노력하는게 좋은거 아닐까요?
  TN /  2004-03-10 23:2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참 우스운것은...

말짱한 모습인것 같지만..
정신구조는 비논리적이고 편협한사람이 너무 많다는겁니다.아 물론 저도 그 망측한 인간의 한부류로 치부 당할수 있겠지요.

하루세끼 밥먹고 한목숨 부지해 아웅다웅 살거라면.. 역사가 뭔필요고 자존심이 무어가 필요 하겠습니까..
왜놈이나 양키 및에서 굽실거리고 노예로 사는것도 나쁘지 않은 인생이겠지요.
그렇게 살고 싶은 분도 분명 있는모양이군요..

한모금 공기가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장성일 (lagoseo) /  2004-03-10 23: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국가 행정에 전문가 있어야 한다는거 인정합니다.
그러나 결국 국가라는건 국민을 위해서 있는 겁니다.전문가들만 나라를 움직이는게 아닌 국민 전체의 목소리도 필요한 겁니다.국민이 나라를 움직이는 민주주의.우리는 이 민주주의를 이상으로 하고 있고 대한민국은 민주주의를 지향합니다.그걸 잊어서는 안되겠지요.
그리고 윤리라는건 아실껍니다.그 기본적인 윤리를 지켜야 합니다.친일파는 지키지 못했고, 박정희도 유능했으나 윤리적이라고 보기는 어려우며, 차떼기 같은것도 비윤리적인 겁니다.모두 비판받아야 합니다.
이번 탄핵안은 야당이 거야의 횡포 부리는 겁니다.노무현 대통령 발언 윤리적인것 아니겠지요.그러나 그게 사유라니.......Dualmoon님도 우습다고 하셨지요.
우스운일을 용납할수는 없는거 겠지요.
그리고 노대통령이 과연 무능한건지 아닌지는 좀더 지켜봐야죠.국가 운영과 정책은 갑자기 효과가 나타나는게 아닙니다.더욱이 초기부터 기득권층이 얼마나 시끄러웠습니까.
  장성일 (lagoseo) /  2004-03-10 23:2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기득권층들이 대통령 흔들기 하는걸로 밖에는 안보입니다.자신들의 기득권 유지 위해서요.이건 절대 반대입니다.저도 글이 두서없습니다만..
탄핵 반대입니다.
이번에 투표할수 있다는게 저는 감사합니다.왜냐면 저도 투표로 제가 원하는 데에 한표를 던질수 있으니 말입니다.
  DualMoon (dualmoon) /  2004-03-11 00:3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agoseo님의 글은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의 리플도요. 일단 문제점 하나는 전 탄핵을 지지한다 한적이 없는데 지지한다고 보신분이 계서서 말씀드립니다. 전 지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도 지지하구요. 그러나 민주주의를 이끌어 나가기 위해서도 그러하고 언제나 엘리트란 그룹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친일파에 대해서 말을하면 현실앞에 굴복했단 하여 그렇게 비난만 받아야하는 가는 의문입니다. 물론 저도 독립투사분들이 대단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그런 삶을 선택하는 것 자체가 위대한 것이죠.) 하지만 그 현실에 적응하며 살아간 것에 대해 비난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미국이나 왜놈에게 노예처럼 산다고 했는데 한국이 미국에게 약한 것은 사실이나 노예는 아닙니다. 미국이 1년에 한국에 바르는 군비를 생각해보면 노예에게 그럴이유따윈 전혀 없습니다.(물론 바르고 싶어 바르는 것은 아니지만요.)
  DualMoon (dualmoon) /  2004-03-11 00:3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지막으로 일본의 한국 침략에 대해서는 별로 드릴 말씀이 없네요. 전 일본의 한국 침략이 옳바르다고 주장한 것이 아니라 그렇게 무능력한 국가는 침략 받아도 할말이 없다고 말한 것입니다. 자신의 힘을 기르지 못한 나라에게도 죄는 있단 것입니다.(물론 지금같은 세계에서는 불가능한 일이지만요.)

아 그러고 보니 또 하나의 말이 있습니다. 전 차떼기가 나쁘지 않다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다만 그럴수 밖에 없는 정치현실을 이야기한 것이죠. 차떼기는 비난 받아야 마땅하다 할지라도 그런 현실을 만들고 있는 국민도 잘못을 인정해야한단 것입니다.(정치헌금이 대표적인 예라고 생각합니다.)

p.s
1. 제가 노무현을 너무 싫어하여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노무현을 비난하는 듯한 말이 섞여있었다면 죄송합니다. 중학교때 노무현의 연설을 듣고 그때부터 너무나도 싫어졌습니다.
2. lagoseo님 말씀처럼 전 보수입니다.
  장성일 (lagoseo) /  2004-03-11 00:5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능력한 국가라고 침략받아야 할 이유도 없고 침략당해도 할말 많습니다.애초부터 침략이 비 윤리적 행위인데.....
힘없는게 죄라.......저는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힘없는 자도 자신의 권리를 지킬수 있는게 이상적인 사회아고 또 윤리적 아닌가요?
그리고 비윤리는 비난받는 대상인것 역시 사실이구요.

그럴수밖에 없는 정치현실이라.....그렇다고 하면 우리들이 고쳐야할일 아닌가요?
  장성일 (lagoseo) /  2004-03-11 00:5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치헌금이라.......정치헌금을 내는것도 좋겠지요.그러나 더 중요한건 국민이 철저히 감시하는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그리고 정치헌금 내는것도 좋겠지요.
자신이 좋아하는 정당에 후원금을 내거나 지지하는 후보에 후원금을 내는것은 문제 없지요.근데 정치헌금을 내고 국민들이 적극적으로 지지하도록 만드는게 후보자들에게는 필요한거 아닐까요?
정치헌금 없는걸 국민의 탓으로 돌리는것도.......
  DualMoon (dualmoon) /  2004-03-11 01:2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철저한 감시를 하기위해서 당연한 의무로써 정치헌금을 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에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것은 사실이니깐요. 그런만큼 그 부분에 대해 투명할수 있도록 지원을 해준뒤에야 감시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치헌금을 내도록 만드는 것이 후보자에게 필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 리서치에 의하면(제가 어느책에서 본것인지 기억은 안납니다.) 한국인은 개인 정치헌금에 대해 아주 부정정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강한 것이었습니다. 이부분은 정치가의 노력만으로 해결될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이 의식을 바꿔야하는 것이죠.
그리고 정치헌금의 문제는 그렇게 부정적으로 바라보시는 분들이 경제력이 상대적으로 여유있는 중, 장년층이란 것이죠.
  이승재 (konhee) /  2004-03-11 01: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경제적인 향유는 느낌의 폭이 크기에 박정희 대통령이 독재를 해도 잘했다고 느껴질지 모르지만
실제로 경제적인 것보다 무언가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는 풍토가 조성 되었다는 것이 경제적인
증가 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후배나 동생들이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해서 좋다고
이야기 하는 것을 보면 등화관제를 겪으면서 생활했던 저로서는 이해하기 참 힘이 듦니다.
듀얼문님 이야기를 들으니 솔직히 좀 화가 납니다.
주변에 전문가로 계신분들이 얼마나 많고 관련분야에 대해서 공부를 하셨는지 모르지만 해방이후 부터의
역사서를 차례로 보신다면 지금 위에 쓰신 글이 쉽게 나오지는 않았으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승재 (konhee) /  2004-03-11 01: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이야기를 할수 있다는 것 그리고 야당이 대통령 탄핵을 쉽게 말할 수 있는 풍토라는 것은 쉽게 형성
되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 저변에는 많은 변화와 노력이 있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노 대통령이 잘한지 못한지는 임기를 마치고 나서 이야기 하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의
어려움이 지난 1년간의 문제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동안 축적되어온 문제들이 들춰나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정말 이시점에 중요한 것은 무언가가 밝혀지고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쉬쉬하면서 넘겨졌을 것들이
밝혀진다는 것만으로도 전 사회가 올바른 길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장성일 (lagoseo) /  2004-03-11 13:2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정치헌금 부정적으로 보게 된건 왜 그렇게 된 거겠습니까?
국민의식보다 후보자들돠 정치권들 부터 바뀌어야 부정적 인식이 없어지겠지요.

그리고 정치가 거액의 돈이 들어가니 다들 정치헌금 내게 하기 보다는 돈 안드는 정치 돈 적게드는 정치를 만들도록 노력해야지요.그럼 게속 고비용 정치체제로 나갈껍니까?
적은 정치헌금으로도 할수 있는 정치.깨끗한 정치.이걸 만들도록 노력하고 국민이 감시하는게 더 좋은일 아닐까요?
  DualMoon (dualmoon) /  2004-03-11 16:5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세계 그 어느나라도 적은 돈으로 정치가 가능한 나라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정치 시스템을 아는 나라가 미국, 일본, 유럽국가들 뿐이라 그럴지도 모릅니다.) 적은 정치헌금이란 것은 언제나 불가능합니다. 막말로 다음에 배너를 대문짝만하게 3주 뛰우는데 3000만원이 넘더군요.(이번에 후배녀석이 그쪽 일을 프리랜서로 뛰어서 알게 되었습니다.) TV 광고야 말할 것이 없지요. 신문또한 그러하구요. 적은 돈으로 정치를 하겠다는 발상은 아닌 듯합니다.
  나의 소원 /  2004-03-11 17: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보다야 줄일수 있겠지요.그리고 정치헌금 자체는 저는 안 싫어합니다....
솔직히 자신이 좋아하는 유권자에게 법적 한도내에서 지원금 내는것.....평범한 사람들이 1,2만원씩 모으는것....문제 없지요.......저도 그렇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가 되야지요.
  moac /  2004-03-11 20: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TN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한목숨 부지하기도 힘든 세상이긴 하지만 우리 후세들은
그렇게 살지 않도록 해야죠..
  김용환 (yongary71) /  2004-03-11 22:4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탄핵이라... 우리나라 지도자중에 노무현대통령이 가장 잘못한 대통령이고 무능한 대통령인가를 먼저 생각해봐야겠지요.
한나라당. 그들의 태생을 생각해보시죠. 예전 전두환의 발밑에서 따까리(비어 죄송)노릇하던 그들아닌가요?
게다가 3당통합이라는 어처구니없는 야합을 이룩하고 여당시절 3초던가? 날치기통과의 기억이 새삼나는군요.
그다음 대통령으로 노태우를 모시면서 열심히 착복하던생각도 나는군요. 그둘은 탄핵이아니라 교수형감이겠군요.
그들의 주장대로면요.
김영삼대통령. 한국이 낳은 가장 무능하고 멍청한 대통령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경제의 경자도 모르는 대통령이죠. 대한민국을 국가부도로 만든 대통령. 그런자도 잘도 자신의 임기를 마쳤습니다.
김대중대통령. 그는 아쉬움은 많지만 그나마 전대보다는 나은것 같네요. 물론 자식농사를 전대와 같이 실패한 탓에 고생좀 했지요.
  김용환 (yongary71) /  2004-03-11 22:4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이번 노무현대통령. 그는 스스로를 귀족이라생각하고있을 현 주도세력(경제인,정치인등)이 가장 되지않았으면 하고 생각한 대통령이죠. 바로 국민의 힘으로 되었습니다. 기득권세력은 오히려 제거되야할 대통령이죠.
그래서 그런지 처음부터 비협조와 돈문제를 거론했죠.
바로 한나라당이... 그들의 뱃살은 돈으로 가득찬자들이
정치를 하기위해 그들보다 훨씬적은(10%가 넘었다고 난리죠) 비용을 받고도 욕을 먹는군요.
물론 노무현의 언변술이 좀 세련되지 못하다보니 많은 오해도 낳았지만 그래도 대한민국이 좀 바뀌었다고 생각되네요.
하고싶으말 하지못했던 시절이 엇그제입니다. 이제는 하고싶은말 가리지 않고 하는세상이네요. 그리고
잘먹고 잘살던 한나라당이 이제 약간의 꼬투리로 자신들의 치부를 아랑곳않고 탄핵이라는 엄청난 일을 저지른다고 밖에 전 볼수없습니다.
한나라당은 반드시 없어져야할 당이 아닌가 싶네요.
야당같지않은 야당. 썩어서 냄새가 심한 야당. 이제 파헤쳐없애야할 당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부산에서 아직도 김영삼,김영삼한다죠.
참 이해가 안되는군요. 제가 서울사람이라그런지...
  DualMoon (dualmoon) /  2004-03-11 23:4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하하...yongary71님은 편협한 시각의 소유자 같네요. 부산에서 김영삼 좋아하는 분 찾으려면 무지 힘듭니다. 다만 한나라당을 지지했을뿐이죠.(김대중 대통령때까진 어쩔수 없는 지역감정이라...) 요즘엔 지역감정도 많이 줄어든것도 있겠지만 한나라당도 워낙에 뻘짓을 많이해 좋아하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다만 민주당도 싫고, 우리당은 더 싫으니 그냥 밀던당 민다란 거죠.
그리고 제가 yongary71님이 이해가 안간다해서 서울사람 이해안간다 하면 재밌겠지요? 참고로 전 지금 서울생활 5년째구요. 주변에 서울애들 많아서 걔들 시선도 충분히 보고있습니다.
  DualMoon (dualmoon) /  2004-03-11 23: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그리고 열린 우리당을 지지하는 분들...저로썬 그다지 이해가 가질 않지만...(어차피 견해가 다르니...) 민노당 지지자는 이해가 갑니다. (개인적으로 제 투표에 상관없이 당락이 결정될 정도의 차이가 나 있을땐 언제나 민노당을 찍을 생각이고 늘 그래왔습니다.)

아 그리고 노무현의 돈에 대해 말이 많은데....솔직히 아랫동네에서는(경상도쪽...) 아무도 믿지 않습니다. 한국같은 중앙집권형 국가에서는...(3권 분립은..그냥 형식에 가까운 나라이니깐요.) 현직 대통령을 수사한다는 것 쉽지 않습니다. 막말로 장수천만해도 별로 신뢰가 가지 않는 끝이지요.( 물러난 뒤에 재조사를 하면 어찌될지도 궁금하구요.)

마지막으로 재밌는 말씀 드리면...제 아버지 고향이 진영이라 진영사정을 제가 좀 압니다.
노무현 생가앞에...주차장이 생겼답니다. (전...대통령 생가라고 주차장까지 만드는 것 처음봤습니다.)
그리고 진영 할머니들...청와대에 초청해서 견학 시키면서 정신 교육 시키셨더군요. 할머니께서 다녀오신다음에 거기서 배운 것들이라며 하시는 말씀이 참 가관이었습니다.
(전 그때 대한민국이 언제 공산주의였지라 생각했습니다.)
  DualMoon (dualmoon) /  2004-03-11 23:4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람과 사람이 만나면 정치이야기와 종교이야기는 하지 말아야한다는 격언을 언제나 느끼며 사는군요. 참 재밌습니다.
  오리형 (grea74) /  2004-03-12 00:2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익입네 하면서... 기득권을 놓지 않으려는 세력..
언젠가는 국민에 읳서 정리 될겁니다.

보드나라에도 그런분들이 없으리라고는 생각 않네요.

참.. 김영삼은 부산가면 지지자가 얼마 없죠..
TK지역에선 찬밥이죠..

하지만 거제도 가면 그는 여전히 왕이고 대통령입니다.
오죽하면 김현철 그인간이.. YS말 무시하고 국회의원
나오겠다고 쇼를 했겠습니까.
분명 거기서 출마해 당선되고 아비의 뒤를 이어 나라 말아먹겠다고 지랄을 할것이 120% 분명합니다.

그러고서.. 아버지가 못다이룬 민주주의를 실현 시키겠다고 했던가요?? 기가 막혀서 머리가 텅 비는듯 했었죠..

우리가 바라는건 대단한게 아닙니다.
비리 없고.. 아주ㅡ 기본적 상식이 통해서 서민이 억울하지 않는.. 그런 나라에서 사는겁니다.
기득권층을 위해서 돌아가는 구조속에서..
서민의 피를 빨아 가진자들을 배불려 주는 구조를 이제 끝태고 싶어하는것 뿐이죠.
  오리형 (grea74) /  2004-03-12 00:4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 저위에 tn이란 이름으로 글을 썼군요..
한마디만 더하고.. 자야겠네요..

오늘 성당에서 노통이 무사히 임기를 마치길 기도하고 왔습니다.
이전의 수많은 자격미달,함량미달 대통령들도 저렇게 번듯하고 뻔뻔스러운 모습으로 숨쉬며 사는데..
시덥지 않은 이유로 테클을 당하는 불쌍한 대통령이 불쌍해서요..

무엇을 하든 힘있게 밀어주고.. 그 과정을 질타 할것이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싹부터 꺽어 버릴려는 태도는..
그 의도가 너무도 가증스러울 뿐입니다.
그 근원에는.. 자신들의 권력욕을 위한 몸부림이 있겠지요.
빼앗아 차지하고 싶다는..

내일 해가 떠도.. 이나라는 여전히 암흑 천지 이겠지만..
그 암흑속에서 국민은 여전히 밝은 미래를 꿈꾸고 삽니다.

지금 당장은 돈과 권력 앞에서 웅크릴 테지만..
쏟아지는 햇살이.. 손으로 가려지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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