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대학가의 번화가가 안좋은것중에 하나가 이런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야심한 시간에 술퍼먹고 모여서 무슨
구호 부르고 있고 주변에 자는사람들에 대한
배려도 없는 개념없는 in간들 때문에 방안에서 무쟈게 짜증이 나부렸습니다.
(자취방 건물에서 몇 사람 자다 깼지요)
3시에 떠들땐 소리질러도 반응도 없었는데 방금전에 복도로 나가서 목에다가 분노를
실어서 밖에다가 "시끄러워요~!!!!!!" 라고 외치고 나니 조용~~~해 졌습니다.
맘 같아선 포트리스 하는 심정으로 뭔가 손에 잡히는대로 던지고 싶었는데 생활비로
합의금 내주기 귀찮아서 그냥 참았습니다.
이제야 두 다리 쫘~악 피고 잠들수 있겠네요...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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