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청난 사건으로 하루종일 TV만 보고 있습니다..
뭐 저도 노대통령의 정책등이나 지금 정부의 정책이 자주 바뀌는등의 모습을 보고 상당히 실망한적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국회의원들을
보면 실망이상의 절망감이 듭니다..
그리고 지금도 그들이 이야기하면서 꼭 말하는 국민의 이야기란 그말.. 제발 안썼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어찌 국민의 소리란말입니다.. 자기 자신들이 말하는거지..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은 지금 얼마나 남았겠습니다..
TV에 나와서 말하는 그들은 이미 국민의 대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발 방송국에서 방송내보낼때 그들이 말하는 국민의 소리란 부분은
무음처리 하거나 자신들의 소리라는것으로 처리해서 내보냈으면 합니다.
아까 SBS에서 토론을 하더군요.. 전 개인적으로 열린우리당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역시 권력을 원하는 당이니 진짜 국민들이 원하는 당이 될것이라고까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번에 열린우리당이 된다면 제발
국민의 힘으로 국회의원들을 제제하거나 쫒아낼수 있는 법안등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우린 지금 정보화시대에 살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을 보면 정치인들은 정보화사회에 살고 있지 않습니다.. 특히 이번 탄핵을 주도한
사람들 말이죠.. 그들이 진정으로 국민의 소리를 대변하려고 하였다면 정보화사회에 살고 있다는것을 좀 활용해야 하겠죠..
지금 YTN에서 16대국회 만세란 말이 나오네요.. 과연 16대 국회가 무엇을 했단말인가.. 참 한심스럽습니다.. 법도 제대로 통과시키지
않고.. 무조건 국민의 소리라니..
제발 국민의 소리를 대변했다는 소리는 없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