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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5700 지르기와 함께
짧은 기간 고락을 함께했던 440MX드뎌 보냅니다.
클럭빨도 높지 않은 270/400 짜리..
하지만 lp브라켓 동시지원으로 케이스를 가리지 않고
방열판으로 허접한 케이스의 소음을 줄여줄뿐아니라
128bit짜리...(음 보드나라에서 중간에 Bit 수정했던 기억이 있는)
음... 나름대로 쓸만 했던...
이번에 처음 지르기 인데...
담번엔 어떤 놈을 지르기하고 있을까요?
5700 지르면서 번들게임이 XP가 지원이 안되는 거라 많이 당황했다는... ㅡ.ㅡ
그래도 좋군요.. 운영체제에서 카드만 바꾼 막세팅으로도 점수놀이 3천 찍는거 보니.. 그리고 좋았던건 인터넷으로 동영상 뉴스볼때 인터넷이 느려도 동영상이 (아예 정지화면일지언정)
안뭉게 져서 실감이 가네요..
이제 처분 잘하는 일만 남은거 같고..
왠지 미친놈 대열에 끼어 들어가는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
...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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