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홀로 보드나라를 살짜꿍 습격(?)하였습니다. ㅎㅎㅎ
하얀나라님과 폭풍전야님이 반겨주셨고 wowl95님이 아이스크림을, 휴가를 나오신 리누님이 통닭을
들고 시간을 내어 방문하셔서 화목한 분위기가 보기 좋았답니다. 후에 보드나라의 지주 감자나무님도 오셔서 함께 좋은 말씀도 나누어서 기뻤습니다.
저녁이 되어서 모두 모여서 가까운 고기집에서 식사를 하였는데 두부를 질리게 먹고있던 제게는 한마디로.. "앗싸 조쿠나" 그 자체였답니다.. (간만에 몸보신 했답니다..ㅋㅋ)
어쩌다 보니 잘만 쿨러를 교체받는것을 까먹었습니다. 내일은 다시 용산에 들러서 공시디도
좀 사고 나머지 볼일도 보아야 겠습니다. 오후에는 친구와 initial-d 배틀이 예약되어 있어서
절친한 친구 한놈을 자비심 없이 백밀러에서 제거해 주어야 겠네용...헷헷헷
리누님의 즐겁고 편안한 군 휴가를 기원해 주세용~ ^^*

달려라 보드나라~ 앗싸조쿠나~ 도랑을 타고 드리프트를 하자~ ㅎㅎㅎ